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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승 범  2005-11-22 10:26:46, 조회 : 10,578, 추천 : 2219

군에서 전역한지 30여 년 되는 직장인이 최근 우리사회 일각에 불거지 있는  이념논쟁과 안보관 및 국가관 해이, 맹목적 북한사회를 동경하고 반미구호를 외치는 시민단체, 젊은이들을 볼 적마다 개탄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간 수차에 걸쳐 대통령과 국방장관께서도 밝힌바 있지만 뭔가 착각하고   있다하지 않을 수 없네요, 우리의 국가정책에 감 놔라, 배 놔라 참견하고,    반미, 반전투쟁을 선동 조장하는 것이 6.15공동정신이고 민족공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이에 편승한 일부 시민단체와 정치인들도 운동권과 반전, 반미여론을 의식한 듯 파병연장 반대는 물론 철수를 주장하고 있으니 더욱 개탄스러운 일이지요.   새삼스런 이야기인줄 모르겠으나 이라크 파병과정과 목적, 지난 1년의 활동성과 등을 생각해 볼 때 합법적이고 국익을 보나 한미동맹, 국제적 위상 등에서   훌륭한 성과와 결과를 가져왔다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6.25와 안보환경 특수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국제적 활동에 참여는 보다 더 적극적 이여야 하지 않을까요?

거듭 당조하건데 이들이 주장하는 파병 반대 이유가 북침전쟁준비, 미국의 돌격대, 미국의 시녀 등등 왜곡하고 있지만 이는 파병반대, 철수이유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북관계 발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리라 우려됩니다.

자이툰 부대 파병은 독재와 인권핍박 속에서 자유와 삶의 터전을 재건해주기 위한 우리의 선택은 옳았고 가치 있는 결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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