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이런 사람이 어디있나??
부비부비  2006-02-23 10:23:49, 조회 : 10,445, 추천 : 2079

오늘은  "정"이 넘치는 이야기 좀 해볼까 하는데요...
혹시 KBS TV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방송하는 ‘사랑의 리퀘스트’라는 프로그램을 보신적 있으세요?
이 프로그램은 눈감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안타까운 사연들을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들려주고 있어, 한번이라도 접한 사람들은 아무말없이 전화기를 들게 된답니다. 비록 1000원짜리 전화1통이 기부의 전부이지만, 다들 누구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에 마음 뿌듯해합니다.저는 이번 대보름에 고향인 강원도 강릉에 갔다가 이 프로그램과 같은 ‘푸르고 훈훈한 모습’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오늘또한 우리의 자랑스런 군인들을 칭찬아닌 칭찬을 좀 하려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국방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인들이 틈틈이 부대 인근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은 물론 저소득층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실향민 등 외롭고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돕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군18전투비행단의 경우, 장병들이 영내에 곳곳에‘사랑의 동전함’을 설치해 모은 성금으로 연말연시나 명절 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데, 지난 1월18일 설을 앞두고 부대 인근의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7세대에 200장씩 전달했는가 하면, 정월 대보름 때는 손수 오곡밥과 호도 및 땅콩 과자 등을 마련해 이들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즐거운 말벗이 돼 주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부대의 불우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남태우(24세) 상병은 “사회 양극화 해소가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인 시점에서 장병들의 조그마한 힘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군에 들어오기 전에는 말로만 이웃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실천하니 너무나도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고요. 조국을 사랑하고 불우 이웃을 챙기는 군인들의 모습에서 나는 우리나라의 장래는 무척 밝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쉬 내가 생각하는 군인의 모습이네요. 대한민국 국군 화이팅!! 다시 한번 외쳐봅니다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17  미 항모 총 출동    오성구 2008/01/04 2081 10432
316  전작권수호 서명운동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작권 수호 2006/09/04 2257 10443
 이런 사람이 어디있나??    부비부비 2006/02/23 2079 10445
314  궁금한게있어서 여기까지 왓습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꼐여.  [1]  샤라뻥쟁 2006/03/11 2243 10457
313  숨은 잠재력을 보이다    경제인 2006/03/23 2275 10458
312  자주국방의 벽을 넘어서    별이 2007/04/26 2330 10464
311  자이툰 부대를 아십니까?    오성구 2008/01/09 2076 10473
310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승 범 2005/11/22 2175 10476
309  통일의 길은..?    왼발 2005/08/28 2240 10486
308  개천절 특집    은솔 2006/10/03 2265 10489
307    [re] 저도 해군을 사랑합니다.    military 2006/07/06 2088 10531
306  훈련모습    이종섭 2006/12/19 2399 10541
305  높으신 분들은 모를 '병영생필품 1,386원'의 실체    군세광팬 2009/02/19 1836 10547
304  새해의 새로운 마음으로    김희진 2006/01/02 2398 10549
303  뮤지컬 요덕스토리 서울 재공연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요덕스토리 2006/07/14 2248 10555
302  역사의 뒷편에서    김민국 2005/07/21 2278 10564
301  황교수님 존경합니다….    김병장 2005/11/25 2360 10587
300  21세기 군사세계를 보고...    최해필 2007/03/10 2264 10592
299  금강산 안 가신다는 어르신들..    김병장 2008/08/11 1919 10594
298    [re] 강 교수의 주장은    장태남 2007/01/17 2339 10606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