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달마도인이 군에갔다??
뽕다쥬  2006-02-28 13:58:20, 조회 : 10,653, 추천 : 2080

 ★ 80년대 군을 제대한 예비역 한사람으로 사회나 군대나 매우 어려운 시기라 봅니다,  특히 개혁과 변화의 물결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특히 군의 변신의 몸부림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군의 고질적인 구타, 가혹행위, 총기 안전사고와 철책선 절단 등 질타 속에서도 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변함이 없고요.  


★ 이에 따라 군은 신 병영문화의 세가지 목표를, 첫째, 군복무가 개인의 인간적인 성숙 및 사회화를 위한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며, 둘째, 건전한 가치관으로 무장된 전투원을 양성하고, 셋째, 병영이 국민교육의 도장으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를 위하여 병사 개인에게는 입대부터 단계적으로 체력과 인내력, 공동생활에의 적응력 등 나아가 군조직의 특성 고려, 병영부조리 및 폐습의 제거, 병영시설 및 내무반 구조의 개선 등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 하더군요.

★ 이러한 가운데 작년 말 다시 우리 젊은이들을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던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결정을 보고 우리사회가 언젠가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일....?,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란 생각이지요. 군대와 국방의무, 징병제는 왜 존속해야하는가는 한번쯤은 생각을...
  국방전문가들이 우리 실정에 맞는 좋은 병역제도를 발전시키리라 보지만, 개인적인 소견으론 대체복부 인정하되 군복무 보다 불이익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군대복무가 국가에 봉사, 의무 사항이라 하지만 이행한자와 하지 않은 자 와는 같게 예우하는 것은 형평에도 맞질 않다 봅니다. 한편, 군이 자랑스럽고, 안전하게(물론 평시) 기간을 마치고 제대를 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가 아닌가란 생각도 드네요.  

★ 오늘도 국방의 의무를 완수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노고에 모두 감사하고 감사해야지요. 이들에 혼란만 부추기는 논쟁 보다는 이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욱 국방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군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보며,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로 거듭 난다하니 군을 믿어 봅시다!  


이승준
우리들이 살고있는 곳이 어딘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누구덕으로 이런 논쟁아닌 논쟁을 할 수 있는지 알고나 있는지.. 2006-03-22
21:45:06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97  미디어로써의 인터넷의 미래    엑스뻥트 2008/08/12 2084 10609
296  군사영어사전    제이피김 2006/06/21 2242 10612
295  [연적] 퍼싱, 맥아더 그리고 패튼 (도스토예프스키)    열추적 2008/07/25 1985 10612
294  [잡담] 여름에 젊음이 있다    열추적 2008/07/30 2079 10612
293  밀리터리 매니아의 올림픽..    열추적 2008/08/08 1952 10612
292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모표 문양을 공모합니다.    해군사관학교 2007/01/04 2215 10621
291  부대에서 3단 케이크를 먹을수 있는건~    김창호 2007/03/23 2338 10634
290  첨단 정보과학군을 육성    자연인 2005/10/04 2286 10635
289  바람아 불어라~    박진호 2006/01/10 2299 10640
288  회고하는 "초청의 말씀"    고시춘 공동대표 2006/04/21 2422 10641
287  노무현정권 퇴진 촉구 1,000萬名 서명운동에 동참 바랍니다.  [44]  퇴진촉구 2006/10/15 1659 10642
286  "주체"와 "자주"는 사망의 무덤일 뿐!    전정환 2006/07/22 2160 10648
 달마도인이 군에갔다??  [1]  뽕다쥬 2006/02/28 2080 10653
284  다뜻한 인정을 ….    KSJ 2005/07/07 2347 10656
283  그날이 오면…    구글이 2006/03/17 2079 10657
282  잊혀진 승리-5 (우리의 덕수궁)    이 탁 2005/05/07 2289 10664
281  필요한군사기술 알고도 개발착수않하면 국민에대한범죄행위    한국인 2005/08/15 2219 10665
280  나라지키는 일이 어찌나 힘든지    박경철 2005/07/25 2328 10667
279  오늘밤 LA 하늘엔 탄도탄요격 실험의 환상적인 오로라쇼가    LA교포 2005/09/23 2284 10668
278  아르빌에 한류바람이..    알리 2006/08/18 2190 1066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11 [12][13][14][15][16][17][18][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