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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도인이 군에갔다??
뽕다쥬  2006-02-28 13:58:20, 조회 : 10,520, 추천 : 2010

 ★ 80년대 군을 제대한 예비역 한사람으로 사회나 군대나 매우 어려운 시기라 봅니다,  특히 개혁과 변화의 물결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특히 군의 변신의 몸부림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군의 고질적인 구타, 가혹행위, 총기 안전사고와 철책선 절단 등 질타 속에서도 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변함이 없고요.  


★ 이에 따라 군은 신 병영문화의 세가지 목표를, 첫째, 군복무가 개인의 인간적인 성숙 및 사회화를 위한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며, 둘째, 건전한 가치관으로 무장된 전투원을 양성하고, 셋째, 병영이 국민교육의 도장으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를 위하여 병사 개인에게는 입대부터 단계적으로 체력과 인내력, 공동생활에의 적응력 등 나아가 군조직의 특성 고려, 병영부조리 및 폐습의 제거, 병영시설 및 내무반 구조의 개선 등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 하더군요.

★ 이러한 가운데 작년 말 다시 우리 젊은이들을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던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결정을 보고 우리사회가 언젠가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일....?,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란 생각이지요. 군대와 국방의무, 징병제는 왜 존속해야하는가는 한번쯤은 생각을...
  국방전문가들이 우리 실정에 맞는 좋은 병역제도를 발전시키리라 보지만, 개인적인 소견으론 대체복부 인정하되 군복무 보다 불이익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군대복무가 국가에 봉사, 의무 사항이라 하지만 이행한자와 하지 않은 자 와는 같게 예우하는 것은 형평에도 맞질 않다 봅니다. 한편, 군이 자랑스럽고, 안전하게(물론 평시) 기간을 마치고 제대를 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가 아닌가란 생각도 드네요.  

★ 오늘도 국방의 의무를 완수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노고에 모두 감사하고 감사해야지요. 이들에 혼란만 부추기는 논쟁 보다는 이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욱 국방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군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보며,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로 거듭 난다하니 군을 믿어 봅시다!  


이승준
우리들이 살고있는 곳이 어딘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누구덕으로 이런 논쟁아닌 논쟁을 할 수 있는지 알고나 있는지.. 2006-03-22
2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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