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그날이 오면…
구글이  2006-03-17 10:15:31, 조회 : 10,740, 추천 : 2117

지난 3월14일이 무슨 날인지는 다들 잘 아시죠? 바로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한다는 ‘화이트 데이’였는데요. ‘화이트 데이’를 하루 앞둔 3월13일 우연히 전북 군산에 있는 ‘구세군 목양원’에 갔다가 본 감동 먹은 일을 잠깐 소개하려고요.

정말로 멋져요
뭘 봤기에 그러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이날 우리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와 미 8전투비행단 장병들로 구성된 40여 명의 합동봉사단이 장애우 복지시설인 목양원을 찾아, 여자 친구에게 줄 사탕바구니보다 더한 사랑을 담은 사탕바구니를 장애우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광경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가슴이 ‘찡’ 해요
이들은 또 목양원 내부와 주변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치우며 봄맞이 대청소 후 장애우를 위한 노래 경연대회를 열고, 생일을 맞은 장애우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까지 불렀는데요. 한 장애우가 “화이트데이까지 챙겨주는 한.미 장병의 관심과 배려에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며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내 가슴이 다 ‘찡’하데요.

한.미 장병들이 장애우를 위하는 따뜻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보면서 우리 모두가 주한미군에 대한 인식을 올바르게 하고, 처신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97  밀리터리 매니아의 올림픽..    열추적 2008/08/08 1989 10686
296    [re] 강 교수의 주장은    장태남 2007/01/17 2377 10688
295  미디어로써의 인터넷의 미래    엑스뻥트 2008/08/12 2117 10690
294  [잡담] 여름에 젊음이 있다    열추적 2008/07/30 2114 10693
293  군사영어사전    제이피김 2006/06/21 2283 10694
292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모표 문양을 공모합니다.    해군사관학교 2007/01/04 2252 10710
291  노무현정권 퇴진 촉구 1,000萬名 서명운동에 동참 바랍니다.  [44]  퇴진촉구 2006/10/15 1702 10712
290  부대에서 3단 케이크를 먹을수 있는건~    김창호 2007/03/23 2381 10713
289  첨단 정보과학군을 육성    자연인 2005/10/04 2327 10720
288  바람아 불어라~    박진호 2006/01/10 2339 10720
287  회고하는 "초청의 말씀"    고시춘 공동대표 2006/04/21 2464 10724
286  달마도인이 군에갔다??  [1]  뽕다쥬 2006/02/28 2120 10729
285  "주체"와 "자주"는 사망의 무덤일 뿐!    전정환 2006/07/22 2194 10731
284  다뜻한 인정을 ….    KSJ 2005/07/07 2396 10740
 그날이 오면…    구글이 2006/03/17 2117 10740
282  [베스트셀러] "께달음의 연금술"을 읽고...    군세광팬 2009/02/20 1816 10740
281  잊혀진 승리-5 (우리의 덕수궁)    이 탁 2005/05/07 2334 10746
280  [TV]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효...    열추적 2008/08/11 2010 10746
279  나라지키는 일이 어찌나 힘든지    박경철 2005/07/25 2367 10751
278  강정구의 주장에 과잉동조하는 한 젊은이의 글을 소개함    이선호 2005/10/17 2093 10751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11 [12][13][14][15][16][17][18][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