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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초청<10/26 , 19시 , 전우회관>
이선호  2005-10-26 07:00:04, 조회 : 11,249, 추천 : 2006


"이사람 김동석" 출판기념회
이선호 (2005.10.24) read 2ㅣ 프린트하기  

<10/26, 19시 전우회관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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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저서 헌정 인사말씀

이제 소개받은 저자 이선호입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 본 행사의 주인공이신 김동석 전 지사님과 그 가족 및 친지 여러분, 이렇게 성대한 출판기념회를 갖게 해주시고 성황을 이루게 해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금번 출간한 " 전쟁영웅 김동석, 이사람" 이 단행본은 아직 이 세상에 널리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전쟁의 영웅 김동석 육군 예비역 대령님의 파란만장한  인생파노라마를 간추려 소개한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나눠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김동석 대령님이 대북첩보공작의 책임자로서 10여 년 간 초인간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성취한 엄청난 성과와 전공 그리고 부대발전을 위한 창조적 혁신적 리더십을 발휘한 갖가지 이벤트와 함께 박진감 있고 실전감 나는 첩보작전의 비화와 일화 그리고 애환이 담긴 인간관계의 미담이 그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에 부가하여 다른 한 부분에서 그 분이 5.16혁명 후에 전역한 다음 군수, 시장, 도지사 등 지방 행정관료로서 이룩한 전대미문의 탁월한 업적과 대민 봉사 그리고 타의 귀감이 되는 헌신적인 공직생활을 가감 없이 사실 그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고분량이 너무 방대하여 교정 및 편집과정에서 이를 군사부분과 비군사부분으로 나눠 압축 정리하였는데, 직업군인 출신인 저가 군사분야를 맡고, 나머지 비군사 분야는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인 주정연 박사가 작업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면 본서에 덜어있는 내용 중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진 몇 가지 하릴라이트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전쟁에 참가하신 이 자리에 계신 원로님들은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3년여의 전쟁이 진행되는 기간 중 유엔군의 밀고 밀리는 치열한 전투작전과 병행하여  약 1개 사단 규모의 다양한 한국 유격부대와 첩보부대가 지상, 해상 및 공중 수단으로 북한 영토 깊숙이 적 작전지역에 투입되어 적의 전략표적 파괴, 요인 살해 또는 납치, 문서나 물자 탈취, 후방 교란 등 갖가지 형태의 공작과 첩보전이 전천후로 감행됨으로서 이것이 아군의 성공적인 전투작전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선행필수절차로서 계속되었으며, 이 것이 연합군의 승전에 기여한 효과는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휴전 후에도 7.4공동성명 후까지는 계속하여 적진에 투입된 수 많은 "밤의 부엉이들" 또는 "물쥐들"로 불리운 이들 공작원 일부는 군인의 신분이었지만 대부분은 민간인의 신분이었던 것입니다. 이들 중에 소수만 지금 생존 귀환 해 있고, 상당수는 북한 땅에서 포로가 되었거나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같은 비밀의 베일에 가려 있던 대북 첩보공작이 최근에 와서 공전의 인기를 끈 "실미도"란 TV드라마의 방영으로 세상에 그 윤곽이 밝혀짐에 따라, 그 동안 HID, AIU, MIG, 등 약칭으로 개편 발전되어 오늘날의 국군정보사(DIC)가 된 이 특수부대의 주력을 한국전쟁 발발 시부터 5.16혁명 직후까지 10여년간 직접 진두지휘했던 인물이 바로 오늘 이 행사와 책의 주인공이신 미국이 선정한 "한국전쟁 영웅" 김동석  예비역 대령입니다.

미국정부가 한국전쟁의 영웅으로 맥아더와 릿지웨이 그리고 백선엽과 김동석 네 분을 선정한 것은 1998년부터 휴전 50주년이 되는 2003년까지 한미양국이 5개년 계획으로 한국전쟁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던 과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공헌한 수 많은 장군 제독이 계십니다만, 이 자리에 계신 백선엽 장군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전쟁의 영웅이십니다. 그러나 별로 우리에게 알려지지도 않은 더욱이 장군도 아닌 김동석 대령님이 어떻게 한국전쟁의 영웅으로 백선엽 장군님과 함께 한국군에서 단두 분만이 선택되었을까 의아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전쟁을 수행함에 있어서 군사작전을 뒷받침하는 군수지원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서는 전투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확한 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대원칙에 따라 한국전쟁의 전 과정과 휴전후의 남북무력대결의 상당 기간에 걸쳐 전투작전과 정보 두 분야에서 가장 혁혁한 공로를 세운 분이 누구냐 하는 맥락에서 접근 심사 평가한 결과 백선엽  장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한국전쟁 영웅 대열에 김동석 대령님이 서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한 미 제2사단에서 2002년 5월 7일 김동석 대령님에 대한 전쟁영웅 칭호수여와 함께 박물관 내에 김동석 실 개관식 행사를 갖게 되었고 12월 16일을 김동석 기념일로 지정하여 미2사단 전 장병이 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의정부에 있는 미제2사단 켐프 랟 크라우드 영 내에 설치되어 있는 박물관 안의  김동석 실에는 김동석 대령님의 업적과 공훈을 알리기 위한 여러 가지 김동석 대령님이 기증한 노획품을 비롯하여 기념품과 기록물 책자, 훈장, 사진 등 다양하고 진귀한 역사적 자료가 30여평이 넘는 공간에 잘 진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곳은 현재 안보관광명소로 알려져 방문 견학하는 단체나 개인이 널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한국전쟁 영웅을 이렇게 후대하고 있는데 한국정부는 이 분에게 과연 무엇을 해주었는가 라고 감격하여 관람객들이  자주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있다는 그 박물관에 근무하는 한국여직원의 이야기를 필자는 방문 시마다 들은 바 있습니다. ,

무덤까지 대북공작의 비밀을 가져가야 한다는 북파 공작원들의 행위강령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관 법률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007이나 엔테베레 작전을 방불케 한 대북공작에 대한 호기심과 의구심은 더욱 증폭될 수박에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변화와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하는데 일조하려는 취지와 함께 생존해 있는 공작참전자의 대부분이 이제 연로하여 기억력이 쇠퇴해 짐에 따라 그 행적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한 증언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본서의 발행을 서둘게 된 것입니다. 최근 올림픽 대교 기념탑 꼭대기에서 11일간 고공단식 데모를 한 분들이 바로 HID의 후신인 북파공작원들임을 여러분들도 다 잘 알고 계십니다.

  생존해 있는 다수의 HID후배 공작원들로부터 올곧은 지도자의 귀감으로 존경받고 있는 김동석 대령님의 직업군인으로서 특수임무수행시 발휘한 탁월한 리더십과 전공은 물론 퇴역 후에는 고급 행정관료로서 비범한 업적을 쌓음으로서 반세기에 걸친 공직생활을 흠 없이 완수하고 현재는 가난한 한 무골의 선비답게 80대의 후반을 조용히 보내고 계신 그 분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세상에 널리 알리려는 김동석 대령 후원회의 뜻에 따라 근 2년 간의 자료수집과 현지답사 그리고 관계자 면담 증언 등을 통하여 집필된 단행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 보이게 된 것입니다. 본서를 통해, 북파공작원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를 불식하고 그 분들의 애국심과 호국의지를 신세대에게 본받도록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제 뜻뜻하게 자유민주시민의 일원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함께 봉사할 수 있는 풍토마련에 일조 하려는데 출간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도 많은 참전자가 생존해 계시고, 이들의 공로에 대한 정부의 보상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본서의 내용이 미칠 파급효과 때문에 전쟁사에 기록되지 못한 감춰진 많은 내용을 완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없는 현실적 제도적 제약이 뒤따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국전쟁 당시, 서울에 제일먼저 입성한 인민군 전차대대장의 귀순 및 전향, 1.4후퇴 당시 서울에 침입하지 않은 중공군의 정체, 낙동강 방어선에서 잠적한 인민군 대규모부대들의 행방 규명, 인민군 고사포대대장의 생포에 의한 북한 전역의 반공포대 일망타진으로 제공권 장악,, 원산만의 부유기뢰 방출 동굴의 위치 근접탐색 확인으로 미 7함대의 포격파괴에 의한 동해 제해권 완전 확보  그리고 휴전 직후의 인민군 사단장 포획 대동월남 등 쇼킹한 이벤트의 엄청난 대북공작을 직접 계획 집행한 지휘관인 김동석 대령은 물론  아직도 그 작전 참가 당사자 다수가 생존해 계시고, 이 사건이 미치게될 남북한간 그리고 한미간의 데리케이트한 파급효과 때문에 실명이나 FULL STORY를 투명하게 6하 원칙에 따라 상술하지 못한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특히 우리가 유념할 것은 한국전쟁 기간 중  미 육군 24사사단장 띤 소장, 과 미 8군사령관 벤프리트 대장이 전사했으며, 거제도 포로 수용소장 돗트 미 육군준장이 납치되었다 풀려났고, 초대 육참총장이던 채병덕 장군이 전사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유엔군 측 장성 급의 중대 손실과 피해에 대한 동류대응책이 유엔군사령부 측에서 절실하게 요청 제기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휴전직후의 인민군 사단장 납치대동월남은 이와 같은 맥락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획기적인 대 성과였던 바 그 당시 남북 무력대치상황 하에서 정략적 및 전략적 가치와 한미연합억전략태세 강화를 위한 대비책 마련이란 의미 상관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김동석 대령님의 한국전쟁영웅으로서 선택받은 진면목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널리 읽혀짐으로서 조국을 위해 북파공작임무 수행 중 이름도 빛도 없이  숨진 수많은 먼저 가신 영영들과 그 유가족에 대한 올바른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환기하면서  아직 북한에 억류되어 생존해 있는 일부 공작원의 조속한 송환을 정부가 추진하도록 촉구하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산화하신 영영들의 넋을 달래고 위로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귀빈 여러분,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미흡하지만 반세기 이상 감춰져 온  공연한 비밀의 진실이 베일을 벗고 그 일단이 세상에 알려짐으로서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성숙한 발전과 더불어 국가안보의 공유가치를 증진하고 국민 갈등치유는 물론 신세대 젊은이들의 애국심 함양에 일조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본서가 출간될 수 있도록 음양으로 도와주신 김동석 후원회와 .자료제공 및 증언에 협조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에게 거듭 감사 드리면서 여러 가지로 미흡한 저자로서 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서 본서의 주인공 김동석 전 지사님의 건승을 축원하고 그 가정에 신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면서 이 저서를 헌정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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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공작원 代父 김동석씨 6·25~5·16 회고록


북파 공작 활동에 관한 회고록을 펴낸 예비역 대령 김동석 씨. 연합뉴스  


《6·25전쟁부터 5·16군사정변 전까지 북파공작원의 사령탑을 맡았던 예비역 대령이 구체적인 북파 공작 활동을 담은 회고록을 발간했다. 북파공작원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김동석(金東石·82) 씨가 주인공. 그는 최근 발간한 ‘This man 김동석 이 사람!’이란 회고록에서 동해안을 무대로 11년간 활동했던 첩보부대 제36지구대의 활동을 공개했다. 이 책에는 특히 1953년 정전협정 체결 후 북한 인민군 사단장에 대한 귀순공작 비화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김 씨는 “‘This man’은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과정에서 중요 첩보를 제공한 내 사진을 가리키며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했던 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북파공작원은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간다’는 불문율이 있지만 수년 전 영화 ‘실미도’로 북파공작원의 실상이 공개된 만큼 그들에 대한 보상과 평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책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김 씨는 회고록에서 “휴전 직후인 1954년 2월 8일 새벽 적진에 잠입한 K팀 공작대원들이 강원 통천 부근에서 인민군 사단장인 이영희를 귀순시켜 헬기 편으로 미군 측에 넘겼다”며 당시 대원으로 활동한 H, J, K 씨의 실명을 소개했다. 당시 귀순 공작은 반세기 동안 소문으로만 떠돌았을 뿐 공식적으로 발표된 적은 없었다.


그는 또 6·25전쟁 중 김일성(金日成)을 생포하기 위해 미군 잠수함의 지원을 받으며 다른 대원들과 북한에 침투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생포 기회를 놓쳤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인민군 총좌를 비롯한 북한 고위 장성과 영관급 장교 6, 7명을 생포하거나 귀순하게 해 중요 정보를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고 그는 말했다.









회고록에는 북파공작원들의 활동 지역과 침투 경로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 그는 “제36지구대는 전시에는 북한군과 최접전 지역에 3개 팀이 은밀히 배치돼 월 2, 3차례 침투 공작을 했으며 휴전 후에는 강원의 모 해변으로 철수해 공작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또 “박정희(朴正熙)와 정일권(丁一權)이 만주에서 일본군으로 근무하던 중 일본이 패망하자 귀국을 서두르다 1945년 10월 ‘친일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소련군에 체포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화물 기차 편으로 이송 도중 탈출에 성공한 뒤 당시 조선애국의용대 대장이었던 김 씨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국경을 넘어 남한으로 올 수 있었다는 것.


이에 대해 조갑제(趙甲濟) 전 월간조선 사장은 2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박 전 대통령은 소련군에 체포된 적이 없으며 박정희, 정일권 두 사람은 일본의 괴뢰국인 만주국 군대에서 근무했지 일본군으로 근무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김 씨는 26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중견 가수인 딸 진미령(본명 김미령) 씨, 김성은(金聖恩) 전 국방부 장관과 북파공작원 출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씨는 딸 미령 씨가 화교로 알려져 있는 데 대해 연합뉴스와의 전화에서 “중국 대사와 개인적 친분이 있어 한때 미령이를 중국인 학교에 보낸 적이 있다. 미령이가 대만에서 1년 유학한 적이 있는데 이런 일들이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함북 명천 출신으로 육사 8기인 김 씨는 제17연대 11중대장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뒤 1950년 9월 육군본부 정보참모부 소속 미군 연락장교로 발령받고 첩보 분야를 다루게 됐다.


그는 이후 육군첩보부대 1사단 지구대장을 거쳐 1952년부터 1961년 5·16군사정변 전까지 제36지구대 책임자를 거쳐 예편 후 강원 삼척 강릉시와 경기 수원시장, 대한유도회 부회장을 지냈다.


미 2사단은 2002년 김 씨의 공로를 인정해 부대 내 전쟁박물관에 ‘김동석기념실’을 설치하고 맥아더 장군, 리지웨이 장군, 백선엽(白善燁) 대장과 함께 ‘한국전쟁의 4대 영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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