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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아프카니스탄 폭탄테러로 숨진 윤장호 병장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불교평화연대  2007-02-28 14:36:27, 조회 : 10,316, 추천 : 2142

불교평화연대성명서:아프카니스탄 폭탄테러로 숨진 윤장호 병장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서울 종로구 안국동 130번지 전화 734-6401 전송 734-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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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불교평화연대  
내 용 :윤장호 병장의 죽음을 애도하며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에 파병한 모든 군인들을 철수하는 명령을 내려야 할 때가 되었다, 한국 군인들이 더 이상 미군의 목표물 처럼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의미이다 그 동안 한국 군인들은 미국의 방패막이가 되었던 것이며 이번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한국 군인인 윤장호 병장의 죽음에 대한 문제를 보더라도 미군의 비호 하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을 무참히 죽인 미군의 침략에 맞서는 것은 당연한 이론인줄을 한국의 대통령은 모르고 있단 말인가, 과거 조선에 일본이 침략했을 때에 수 많은 일본군들과 맞선 항일독립 애국 투사들을 보아왔지 않던가, 그 당시에 빼앗긴 조선을 찾으려는 조선인들의 애국적인 투쟁과 같은 의미로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에 심정을 이해한다면 일본의 침략 군대와 같은 미국의 군인들을위해서 한국의 군인들을 파병하지 말았어야 한다 말이 파병이지 아프카니스탄 침략이라는 말이다,

국가의 존재는 국민을 위하는 것이며 국민을 위하지 않는 국가는 국가의 존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한국의 대통령은 한 사람의 군인이라도 외국의 땅에서 죽임을 당한 사건에 대하여 침묵하면 안된다 정치력이 부족한 대통령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대통령이 해외에 파병하는 한국의 군인들에게 무방비의 자율권을 두었다는 점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바로 미국의 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하여 아프카니스탄의 사람들이 온갖 투쟁을 하고 있는 아프카니스탄의 도시를 우리의 한국군이 행보하고 있던 것이 문제다,

한국 군인 윤장호 병장이 있던 곳에는 미국의 부통령 체니가 있던 곳인데 무엇 때문에 한국의 군인이 그 자리에 있었던가 이 말이다, 체니는 미국 부통령으로 이라크을 침략하라고 명령을 내린 침략자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군인들이 미군을 지켜주는 행동을 한 것은 잘못이며 지금 미국은 한국 군인들을 전투병으로 교체해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있다는 점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장에 미군의 명령을 거부하고 한국의 군인들을 철수하도록 명령을 내려야 할 때가 되었다,

한국의 군인에 대하여 말하자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점이며 미국의 명령에 복종하는 군인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한국이 자주적인 나라라면 그러한 죽임을 당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한국의 군인들에게는 미국 군인들의 통제 하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군인들은 미군의 방패막이, 총알받이, 미국의 용병과 다름이 없다는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의 간섭을 받지 않겠다고 선거 공약을 했는데 대통령에 당선 된 후로 4년 동안 미국의 명령에 복종하고 말았다, 미국의 명령을 거부하면 미국이 한반도에서 철수하고 그것으로 정치적 힘을 얻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에 만 의지하려하고 이제는 나약해져셔 민중들의 지지와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민족에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분명히 노무현대통령에게는 우리 민족이 민중이 원하는 정치를 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너무나도 미국의 찬양일변도로 나서는 정치력에 의하여 자초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한 가지 얻은 것이 있다면 처음으로 자율적인 정치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자율권을 얻을 수 있는 정치 시대다, 그것은 대통령의 정치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미국의 유학생들이 자행한 정치력의 간섭이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해외에 파병한 한국이 군인들의 철수 명령이다,

우리 불교평화연대에 성원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면서 해외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당한 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부처님 전에 빌고 또 빌어 다시는 이러한 한국의 군인들의 죽음이 없고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리고 이라크에서 파병되어 미국의 침략 전쟁에 내몰리고 이용되고 있는 아까운 한국의 젊은이들을 하루 속히 철수 할 것을 한국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2007, 2월 28일


불교인원위원회공동대표 진관, 지원. 한상범
서울불교인권위원장 : 법철 현종
부산불교인권위 공동대표 : 정각 혜총 도관
대구불교인권위원장 : 재원. 정현
대전불교인권위원장 : 장곡 박준호
충북불교인권위 위원장 : 도웅
청주불교인권위원장 : 각의
포항불교인권위원장 :묵설
인천불교인권위원장 : 정암
홍성불교인권위원장 : 보정
마산 창원 불교인권위 준비공동위원장 : 정인 . 원정. 지태
불교 여성 회 회장 : 성법
부산 불교 여성 회 대표 : 강정화
불교 평화연대 공동대표 :진관. 무원 황정 현종
서울불교평화연대 대표 : 법우 이시규
부산불교평화연대 공동대표 : 지원 .황정
대전불교평화연대 대표 : 철웅 현광 도광
광주불교평화연대 대표 : 현지
재주불교평화연대 대표 : 대효
인천 불교평화연대 대표 : 보현
경기 남부 불교평화연대 대표 : 마조 .진철문
기장불교평화연대 공동대표 :설곡 송락조
부산 불교 언론 대책위원장 :보화
대구 불교평화연대 대표 : 원각 .이상번
속초불교평화연대 대표 : 정념
논산 불교평화연대 대표 : 법안
강릉불교평화연대 대표 :부동
금산 불교평화연대 대표 : 성안
부산 불교 언론대책위원장 :보화
현대 불교 연구소 소장 :진관
승려시인 회 회장 :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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