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4.19정신은 역사의 혁명이다.
별이  2007-04-24 13:40:57, 조회 : 10,096, 추천 : 2018

1960년 4월19일은 이 땅에 민주주의를 위해서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분연히 일어섰던 날로 올해로 제47주년이 되었다.

4․19혁명은 개인의 독제권력을 강화하려던 자유당의 부패정치로 인해 대구 ․ 마산에서 시작된 학생시위가 도화선이 되어 전국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나섰으며, 그 결과 민주주의 원리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민주의식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

우리나라 역사는 굴곡이 유난히 심해, 근대사를 돌아보면 20세기 말 외세에 굴복하여 개방을 맞이했으나, 시대정신이 뒷받침되지 못해 일제치하 36년에 이어 6․25남침에 의한 민족분쟁으로, 군인은 물론 학도병, 민간인 등 많은 사상자를 냈던 아픔을 간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지난해는 세계11위의 수출국으로 우뚝 서지 않았던가?

이처럼 우리 국민들은 어느 때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어느 때는 경제발전을 위한 나라사랑 정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온 것이다. 4․19혁명 47주년을 보내면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겪었던 이들”의 정신을 되새겨,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경제적 풍요로움”의 소중함과 함께 이를 지키기 위한 튼튼한 국가안보가 보장되어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7  청와대에서 노무현과 권양숙을 끌어내야 한다.    목성 2006/10/15 2037 9457
256  한국정부가 더 이상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박계향 2009/08/21 2033 10547
255  [기고/김대식]北 군사협박에 굴복하면 안된다.    군세광팬 2009/02/20 2033 11406
254  [전쟁] 미국은 북한을 절대로 공격하지 못한다    펌 2005/06/21 2033 10629
253  [참고] 디씨인사이드, 디아이진 D700 리뷰  [1]  열추적 2008/09/12 2032 12284
252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관한 미 백악관 대변인실 성명자료(영한본)  [3]  박계향 2006/07/06 2032 11433
251  고마움을 느끼며…    서민 2005/09/29 2032 9942
250  해군, 독도 방어훈련 참여    군세광팬 2009/02/23 2030 14346
249  [인상적]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좋은 신발을 사라...    열추적 2008/07/29 2029 11470
248  홍목사는 민no당에 숨어있는 ◑양의 탈을쓴 살인마◐    홍목사 2006/02/10 2029 10893
247  [추천] 삶이 힘들 때 철학은 위로가 될 수 있을까?    레오파드 2008/08/27 2028 12498
246  주한미군이 한반도에 남아야하는 이유    다연장 2005/09/20 2028 9579
245  미디어로써의 인터넷의 미래    엑스뻥트 2008/08/12 2027 10496
244  [펌]6월에 잊혀져간 사람들...    미스터김 2005/06/23 2027 9472
243  [안내] 밀리그룹님의 글은 Defense Map > 해군력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military 2008/10/17 2025 12315
242  아침에 나라 영원히    시인 2005/08/18 2025 9768
241  [병영문화 개선사례] 11사단 기계화 부대 야회훈련 안전통제시스템 정립    OK army 2008/08/28 2023 12241
240  [버스안에서] 해봤니?    열추적 2008/09/11 2022 12615
239    [re] 저도 해군을 사랑합니다.    military 2006/07/06 2022 10418
238  과연 그는 알고 있을까    시 민 2005/08/04 2022 951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 13 [14][15][16][17][18][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