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잊혀진 승리-5 (우리의 덕수궁)
이 탁  2005-05-07 04:17:09, 조회 : 10,801, 추천 : 2346
- Download #1 : misc3.jpg (48.4 KB), Download : 180

- Download #2 : Palace_1999.jpg (43.7 KB), Download : 190


<사진: 1950년 9.28 서울수복 직후의 눈물겨운 중화전과 1999년의 화사한 중화전>

1950.9.15일 인천상륙에 성공한 유엔군은 서울 탈환작전에 미해병 제1사단과
한국해병 제1연대를 선봉에 세워 9.18일 김포비행장을 탈환한 다음 9.21일
수색을 지나 서울의 서쪽을 감싸고 있는 안산·마포 일대를향해 진격하였다.

한편 미군 제7사단과 한국군 제17연대는 서울의 남쪽과 동쪽을 우회 포위하고,
그 일부는 시흥·안양 방면으로 진격하여 낙동강전선에 있는 북한군의 퇴로를
차단하였다.

한·미해병대는 북한군 제9사단. 제18사단, 25여단 등 근 2만여명 의 필사적
저항으로 고전하다가 미 함재기와 포병의 강력한 화력지원하에 돌격을 감행,
9.24일 오후 연희고지를 점령하였다.

한·미해병대는 9.25일 오후부터 시가전에 돌입, 밤이 깊어가면서 점차 서울 중심부
로 진격해 들어갔다. 이때 덕수궁 부근으로의 공산군 집결을 탐지한 미포병대 중대장은
즉각 집중 포격 개시를 명령 하려다가 덕수궁이 한국민이 사랑하는 귀중한
문화재산 임을 생각하고 발포 명령을 스스로 억제했다고 증언한 기록도 있다.

9.26일을 고비로 해서 북한 공산군은 서울 중심부에서 퇴각하기 시작했고
9.27일오전 6시 10분 한국군 해병대가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였고 9.28일
수도 서울은 90일 만에 완전 수복되었다.

한국해병대 웹에의하면 인천상륙작전과 수도서울 탈환작전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은
적 사살 1만 4천명,포로 7천명의 전과를 올린 반면, 아군의 피해는 미 해병대 제1사단
2,450명, 한국 해병대 4백여명, 미 육군 제7사단 32연대 350여 명의 전사상자를 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치열했던 서울탈환 전투에서 우리의 덕수궁이 살아 남은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37  자이툰 파병 연장은 국익에 엄청난 도움이..    호피무늬 2007/11/01 1975 10846
236  [감명깊었던] 보잉사 CEO의 인터뷰..    열추적 2008/08/13 2088 10837
235  요덕스토리 봅시다 !    이선호 2006/04/01 2231 10826
234  전쟁기념관이 우리에게 적정한 말인가?    이상현 2006/12/24 2277 10817
233  [단상] 故 김추기경님! 좀 조용하게 보내 드리자!    군세광팬 2009/02/20 1881 10805
232  5.11 택티컬 구매    gkeshop 2006/03/24 2324 10804
231  예비군에도 치마바람이??    깡다구 2006/09/28 2213 10802
230  다가올 가을 책 한권 어떨까요?    왼발잡이 2005/08/21 2305 10801
 잊혀진 승리-5 (우리의 덕수궁)    이 탁 2005/05/07 2346 10801
228  F-22 랩터 시뮬레이션 결과..  [1]  military 2008/06/04 2007 10799
227  핫라인 핫라인    별이 2007/04/25 2310 10798
226  강정구의 주장에 과잉동조하는 한 젊은이의 글을 소개함    이선호 2005/10/17 2106 10798
225  한국정부가 더 이상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박계향 2009/08/21 2143 10797
224  와봐!! 핫바! 바밤바!!    기사돌이 2006/02/21 2202 10797
223  다뜻한 인정을 ….    KSJ 2005/07/07 2411 10795
222  신기한 무기에 대한 질문 진짜 궁금하네요    궁금한사람 2006/02/20 2471 10794
221  아르빌에 한류바람이..    알리 2006/08/18 2234 10794
220  나라지키는 일이 어찌나 힘든지    박경철 2005/07/25 2380 10794
219  [베스트셀러] "께달음의 연금술"을 읽고...    군세광팬 2009/02/20 1830 10793
218  오늘밤 LA 하늘엔 탄도탄요격 실험의 환상적인 오로라쇼가    LA교포 2005/09/23 2334 1079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 14 [15][16][17][18][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