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신문] 도끼로 살해당한 두 장교는 누구였을까?
military  2008-09-16 10:49:16, 조회 : 11,866, 추천 : 1909



당시 그렇게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인데, 도대체 그 때 희생당한 두 명의 장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왜 자세히 소개가 되지 않았을까? 기사를 보고 나서야 그런 의문이 든다는 게 어찌보면 참 이상합니다.. 그런데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에 도끼로 살해 당한 두 장교의 미망인을 만나서 위로를 전한 한국인이 있었다니 참 다행스런 일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읽었던 책에 적혀 있던 한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지금 현재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에는 6.25 당시에 노획된 김일성 승용차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승용차는 1948년에 스탈린이 김일성에게 선물한 것으로 6.25 발발 이후 육군 6사단이 평안북도 영변 근처에서 노획하여 보관 중이다가 이승만 대통령이 이후 전사한 유엔군 사령관 월튼 워커 장군의 미망인에게 선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30년의 세월이 흘러 역사적인 자료로 보존코자 한국측 인사가 워커 장군의 미망인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 때 장군 미망인은 "당신이 남편 사후 최초로 나를 찾은 한국인이다"라고 말했답니다.
최근 출간된 '기갑전으로 본 한국전쟁'에 소개된 일화입니다.



해당기사 : 정홍택의 지금은 말할 수 있다-25- 북한군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7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관한 미 백악관 대변인실 성명자료(영한본)  [3]  박계향 2006/07/06 2116 11679
176  [에세이] 30년 실연의 거시경제학    열추적 2008/09/30 1929 11681
175  [잠까안만 잠깐만] 컴퓨러백신 아무리 좋다해도..    열추적 2008/08/15 1878 11699
174  [번역] 힐 차관의 북한 방문 (U.S. tries to salvage Korea atom deal)    김지예 2008/10/02 1867 11706
173  나 부모 국가...    배정순 2008/10/14 1983 11707
172  출판기념회 초청<10/26 , 19시 , 전우회관>    이선호 2005/10/26 2235 11715
171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괴짜만세 2008/08/26 1895 11752
170  징병검사도 초이스~~~~    별이 2007/05/03 2403 11760
169  우리 모두 노벨상위원회에 항의합시다!!!    박계향 2010/11/30 2317 11787
168  항공기의 식별마크    이상현 2006/12/19 2443 11798
167  한국 관련 백악관 대변인 성명    박계향 2010/05/26 2113 11835
166  국정원 개혁 범국민궐기대회    송영인 2008/10/28 1967 11842
165  엑스포 여기서 한다    djfaksk 2006/06/15 2410 11856
164  [야구 대전략] 호시노 감독의 말 & 말    레오파드 2008/08/22 1932 11860
 [신문] 도끼로 살해당한 두 장교는 누구였을까?    military 2008/09/16 1909 11866
162  [번역] 북한언론, 김정일의 활동재개를 알리다    김지예 2008/10/06 1910 11876
161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미래를 애기하다.    예측자 2005/08/22 2377 11896
160  재테크 방법에 대하여    주용수 2006/04/11 2406 11913
159  [에세이] 버스와 영국군    운영팀 2008/09/12 1985 11916
158  [번역] 칼럼: 미국과 핵/그러햄 앨리슨(케네디행정대학원 벨퍼센터)    김지예 2008/10/13 1816 11916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14][15][16] 17 [18][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