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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의 종통맥 태을도
서신  (Homepage) 2006-06-16 22:01:21, 조회 : 10,384, 추천 : 2045

증산상제님 가르침의 결론은, 태을주를 만나 진정한 태을도인으로 재생신 되는 것입니다.도문에 입도하는 것도 태을주를 통해서요, 도문에서 성장하여 결실하는 마지막도 태을주입니다. 선천세상에 후천으로 넘어가는 구원의 놋다리가 태을주이기 때문입니다.


후천은 태을주로 하나된 태을도인의 세상입니다.

천상원군과 옥황상제-옥황후비는 태을의 체와 용의 관계입니다. 천지의 진액인 인간은,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을 만나 태을주를 받아, 마음과 몸이 태을도인으로 재생신 되어 태을 천상원군으로 원시반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을주의 종통맥은 태을 천상원군의 도문인 태을도입니다.



증산신앙인들이 태을종문의 여러 신앙단체를 통해 태을주를 알았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태을주의 종통맥인 태을도로 수렴되게 되어 있습니다. 태을주는 천심과 생명의 소리이기에, 천심을 닦고 생명을 사랑한 만큼,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을 모신 종가집인 태을도로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됩니다.



증산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신앙의 자식들을 태워내고 성장시켜 결실하는 책임을 맡은 고수부님께서도 " 도문에 들어올 때는 제 맘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에는 한구멍으로 밖에는 나갈 때가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고수부께서 윷놀이를 즐기시기에 윷판을 만들어 두고 있더라. 언제든지 윷놀이를 하시려 하면 윷가락과 윷판을 대령하는 바, 하루는 윷판을 가져오라 하시어 웇판을 가져다 올리니 윷판을 받아 놓으시더니, 적삼을 벗으시고 젖통을 늘어뜨린 채 속곳만 입으시고, 윷판의 날지(출구)를 고수부님의 홍문쪽으로 놓고 앉으시어 가라사대 " 이것이 이러하니라. 들어가기는 마음대로 들어가되 들어가기만 하면 나갈래야 마음대로 나가지 못하고 상호간에 잡아먹다가 승리하여 나갈 적에는 오직 한 구멍으로밖에 나가는 데가 없나니 꼭 그리 알라. 생사출입이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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