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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의 임무
칼렉스  2006-07-04 09:54:37, 조회 : 9,725, 추천 : 1957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해양국가죠, 나는 직접 배를 타고 다니면서 무역 업무에 종사하는 뱃사람으로 바다를 좋아해 군 생활도 해군에서 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국방일보에서 우리 해군이 2006 환태평양훈련인 림팩훈련에 참가한다는 기사를 읽고 대양해군으로 발전하는 우리 해군의 면모를 보는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환태평양훈련은 태평양 연안국가인 한국․미국․영국․캐나다․일본․호주․칠레․페루 등이 참가해 해상 교통로 안전을 확보하고 범세계적인 테러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해상종합기동훈련이지요, 우리 해군에서는 한국형 구축함과 잠수함 등이 참가하고 있다는데요,

우리해군도 환태평양훈련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1990년 처음 참가한 이래 올해는 16년 만에 우리 해군이 다국적 수상 전투단 지휘관의 임무까지 수행해 국제적으로 높아진 한국 해군의 위상을 과시하게 된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신라시대 장보고에 의해 청해진을 설치하고 일찍이 신라를 해양국가로 만들어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교역을 주도하였으나 국력이 약해지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하지 못했으며, 선박건조도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에 의해 거북선을 건조해 일본의 침략을 막았으면서도 해양국가로 발전하는 동력으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선박건조가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발전하면서 해양국가의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세계 1위의 우리 기술로 군함과 잠수함 등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또 이 군함을 이끌고 태평양 바다에서 선진국 해군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니 우리 국군(해군)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앞으로 대양 해군으로 발전하기를... 아울러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해양국가로 발전하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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