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굳세어라 OO아…
사나이  2005-08-24 10:50:47, 조회 : 10,185, 추천 : 2222

영원한 한국인이라 부르고 싶은 것은...

자식을 군에 보낸 아버지의 한사람으로 최근 국방일보에서 브라질 영주권을 갖고 있으면서도 지난 5월 자원입대한 김예성 이등병과 그의 아버지 김요한 목사의 편지를 읽고 “참 자식을 올바르게 잘 키웠다”는 생각과 함께 “영원한 한국인”의 표상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하면서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었다.

브라질에서 14년간 이민생활로 영주권을 획득해 한국군에 입대하지 않아도 되는데, 법적인 하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를 실천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지금 이 순간 군복을 입고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며 아직은 서투르고 낯설지만 대한민국 국군이라는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는 모습이 더욱 의젓하다.

최근 이런저런 핑계로 사회지도층 인사들까지 병역을 포기하는 씁쓸한 세태인데 “한국인의 자긍심을 잃지 마라!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것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들이기에 군대는 너를 필요로 한다. 대한의 아들로서 국가에 헌신․봉사하기 바란다.” 는 아버지 김요한 목사의 편지는 그래서 더욱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나라가 있기에 내가 있고, 군대도 있는 것 아닌가... 요사이 일부 비뚤어진 부모들 때문에 장래 이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이들이 국적을 포기하면서까지 병역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고 나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꼭 그렇게까지 하면서 공부해야 출세하는가? 라고 생각하던 차에 조국을 찾아온 김이병과 그 아버지의 편지를 읽고 나는 이들을 “영원한 한국인”이라고 부르고 싶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7  군장병들,,힘내시게나!!!    나그네 2005/07/28 2217 9283
156  배신감을 싯고 한번더    기린 2005/09/07 2217 10120
155  우리민족의 미래를 위해    강수정 2005/08/17 2219 10152
154  군대에선 다친사람에게 돈이 안나온다?    정정재 2005/09/05 2219 9116
153  강교수에게 충고한다    이기자 2005/08/02 2221 10010
152  군사기술 게발 유기방지 법을만듭시다!    애국자 2005/06/17 2222 10724
 굳세어라 OO아…    사나이 2005/08/24 2222 10185
150  우와 이렇게 변하나???    예비역 2005/11/01 2222 10296
149  (광고*홍보) 판촉물 제작 전문 쇼핑몰!`    광고판촉 2006/05/02 2223 10281
148  아리랑 공연을 보면서    병장님 2005/10/05 2225 10073
147  필독 코스    신선해 2005/12/22 2225 10312
146  숨은 잠재력을 보이다    경제인 2006/03/23 2226 10375
145  핫라인 핫라인    별이 2007/04/25 2226 10601
144  역사의 뒷편에서    김민국 2005/07/21 2230 10487
143  국군 육·해·공 '첨단기동軍' 전력, 북한군 압도    군세광팬 2009/02/24 2231 18185
142  에어 포스    오성구 2009/03/15 2233 16755
141  꾸리~ 조르슈 슈파스 ^^    김병남 2007/03/26 2239 10678
140  T-50·KT-1 탑승의 기회를 잡자!!!    박계향 2009/08/18 2240 16601
139  다섯쌍둥이 형제들!    멋지다 2007/03/19 2241 10091
138  이제는 유럽 FTA    별이 2007/04/23 2242 1065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14][15][16][17] 18 [19][2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