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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스토리 봅시다 !
이선호  2006-04-01 16:29:41, 조회 : 10,357, 추천 : 2010


작성자 : 이선호  조회수 : 482 추천수 : 8 다운횟수 : 0

요덕스토리 보기전에는 국방정책 운운하지 말자 !  

행악자에 대한 징벌 메시지
이선호 (2006.03.30) read 33ㅣ 프린트하기

좌파 실세들 왜 "요덕 스토리"를 기피하는가?
=======================================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자갈이요, 미련한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구약 잠언 26:3-

황희 정승에게는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그는 아들에게 여러 차례 조용한 목소리로 훈계를 하여 행실을 바로 잡도록 타일렀다. 그러나 아들은 주색에 빠져 학문을 소흘리하고 가정을 파탄지경에 이르도록 난봉을 피웠다. 그리고 함부로 입을 놀려 마치 술 취한 자가 가시나무를 들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듯 하여 부모에게도 큰 고통을 안겨주었던 것이다.

이에 참다 못한 늙은 아비는 어느 날 밤 아들이 술에 취하여 집에 돌아오는 것을 알고 친히 대문밖에 나가서 아들에게 공손히 인사를 하고 정중히 맞아드렸다. 그러자 아들이 당황하여 이렇게 말했다."아버님 어이 된 일이 옵니까? 의관속대를 하시고서 저를 맞아주시다니요?" 이 때 황희는 엄숙하게 대답했다. "네가 아비 말을 듣지 않으니 어찌 내 집사람 일 수 있겠는가? 한집 사람이 아닌 나그네가 내 집을 찾음에 이를 맞는 주인이 공손히 인사를 차리지 않으면 어찌 예의 있는 집안 가풍이라고 하겠는가? "

이 말을 들은 아들은 술이 깨고 나서 백배사죄하고서 사람이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만일 아비가 지혜롭지 못하여 손찌검을 하거나 폭언을 했다면, 그 아들은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반발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아들이 미련하여 아비의 이 같은 훈계에도 버릇을 고치지 않았다면 그 등에는 막대기가 날라 갔을 것이고 패가망신의 천벌이 임했을 것이다.

지금 시중에는 "요덕 스토리"가 공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전직 대통령과 야당 대표 그리고 황장엽 씨까지도 이 뮤지컬을 관람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북한의 참상을 바로 이해하려면 이 공연을 꼭 놓치지 않고 봐야한다는 메시지가 퍼져나간다. 당국이 암암리에 공연을 방해했지만 오히려 그 반작용이 관객동원에 안타를 치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연극을 반드시 봐야 할 자가 김대중과 노무현이다. "요덕 스토리"를 봄으로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성경의 메시지를 깨닫고 회개와 개과천선의 호기를 잃지 않게 되기를 온 국민이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주지하다 시피 김은 한반도 평화와 인권에 공헌했다(?)는 명목으로 노벨평화상을 탔으며, 그 여세를 몰아 사후보장을 위해 자기 닮은꼴인 노에게 통치권을 대물림해준 것이다. 실제로 노가 김의 대북정책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바, 이들은 "요덕스토리"를 통하여 과연 북한 주민의 인권이 김과 노가 스스로 억지 주장한대로 존중되고 있는지 김정일이 위대한 민족 지도자인지를 객관적으로 입증하여 국민에게 납득시키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노 일당의 좌파 세력은 "요덕 스토리리" 관람을 거부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북측 행사장에서 우리 기자가 "납북자"란 말을 했다고 행패부리고 협박한 북한당국에게 비굴하게도 공식사과를 하고도 이를 국민에게 감추는 못난 짓을 죽 먹듯이 하고 있다. 한마디로 김정일 눈치보느라 엎드려 절하는 꼴이다. 이는 지난날 엄청난 국부를 비밀 유출하여 적장에게 전달하고서 정치사기극을 벌리고는 만고역적 국제깡패 김정일을 식견있는 지도자로 치켜세워 6.15 공동선언을 발표한 이후 김정일에게 발목잡혀 비굴한 퍼다주기의 반역행각을 계속해 온 연장선상의 길 드려진 치욕적 이적행위이다. 집권 3년여 간 김을 본받아 대칭적인 김정일 짝사랑에 도취해 상납과 조공외교로 전쟁회피에 골몰하고 있는 노 역시 북한 인권을 철저히 외면하면서 좌파연고세력의 인권을 확대 재생산 신장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국고를 대량 투입 혹세무민을 일삼고 있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금번 "요덕 스토리"는 지난번의 "크리스찬 통곡 기도회"에 이은 김과 노의 음모와 치부를 시원하게 파 해치고 좌파세력을 코너로 몰아 넣을 수 있는 공세이전의 호기를 마련한 실증적 쾌거라 하겠다. 실로 절대자가 공의의 승리 심판을 행한 것이나 다름없다. 유엔과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김정일 편들기로 말미암아 왕따 당하고 있는 이 좌파정권은 이제 황희 정승의 망나니 아들처럼 미국과 기독교 세력 그리고 한국의 애국시민이 좋은 말로 타이를 때 반성하고 회개하여 "미련한자의 등에 내려칠 막대기"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지혜로운 처신을 해야 할 때가 왔다. 인간은 말이나 나귀 처럼 채찍과 자갈에 의하여 다스려저서는 안되겠지만 미련하여 등에 막대기로 얻어 맞고 정신차리는 것도 비극일것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요덕 스토리"를 김.노 좌파세력들이 먼저 관람하고서 눈물이 마르기 전에 한총련을 비롯한 200만 대학생들이 전원 관람하도록 특별조치를 단행하고, 철조망 우리 안에 갇혀 금강산 구경하라고 정부예산 지출하여 강제 동원하는 어리석은 짓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그 돈으로 "요덕 스토리" 공연을 지원하여 북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음으로서 오도된 민족공조를 청산하고 올바를 한미공조에 의한 대북 정책을 펴 나가는 획기적인 변화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

"미국대법원장을 지낸 호레이스 그레이 대법관이 어느 날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무죄석방된 한 깡패를 거리에서 우연히 만나자 이렇게 말하였다."당신이 유죄 인 것은 나도 알고 당신도 알고 있소. 후일 당신은 인간보다 더 현명하신 재판장 앞에 설 것이요. 거기서는 인간이 만든 법률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받을 것이요." 김정일과 그를 추종하는 좌파세력은 국민이 조용히 타이르는 이 연극을 보고 회개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반드시 공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김.노 일당은 늦기 전에 자복하기 바라면서, "요덕 스토리"의 진실이 절대자에게 상달되기를 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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