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노력하는데 몰라줘서…
이호현  2006-01-11 14:09:33, 조회 : 9,875, 추천 : 1882

병술년 정초 핫 뉴스를 전하며...!!!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던 군이 모습을 확 바꾼다하니 예비역 선배로써 군의 개혁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몇 자 적습니다.

★ 최근 군은 창군 이래 기념비적인 국방개혁 기치를 높이 들고 국민적 성원과 협조를..., 강한 군대육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한 나라의 태평성대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완수해야 할 과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듣자하니 이번 국방개혁안은 21세기 미래 선진 과학군으로 발전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라 하네요.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은 국방개혁의 성패와도 연관이 있다 생각되어 “국방개혁 2020”의 10대 사업을 추려보았습니다.

① 먼저 국방개혁 2020을 법제화 함으로써 개혁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용두사미격     으로 개혁의지가 퇴색됨을 방지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  어느 때보다 높아 보이며,

② 남북 국방장관회담 정례화를 성사시켜 군사적 신뢰구축, 긴장완화로 정부의 대북 평화     번영 정책 기여는 물론 한반도 평화정착에도 항구적으로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③ 주한미군 기지 이전 문제는 한미 간 현안중 하나로써, 원만한 대화와 협의하에 성공적     으로 추진, 이는 분명 민족의 염원이자 대역사 의미를 담고 있다 보며,

④ 미래 한미동맹 발전은 우리의 안보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으로써 한미동맹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튼튼한 기반 위에서 올해에도 미래 발전적인 동맹 관계를 정립하고,

⑤ 전방위(全方位) 외교 확대는 국가의 평화 지향 정책 지원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긴장     완화와 분쟁 예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군사 외교를 추진하게 되며,

⑥ 방위사업 업무 정착은 “국방 개혁 2020“의 핵심 분야로써  투명성과 효율성, 전문성과     방위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시적인 노력과 성과가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⑦ 또한 존중과 배려의 병영 문화 개선은 우리 군의 至上과제로써 선진 병영 문화의     비전을 “인권 존중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싸워 이길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병영생활”로 정의하고 있어 새로운 선진, 민주군대상을 기대,

국민적 공감, 신뢰, 성원만이 선진 민주군대 실현!⑧ 국방비의 안정적 확보는 국방개혁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이며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방비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며, 국민의   신뢰와 성원이 요구되지요.

⑨ 전시대비 합참 기능 강화는 전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합참의 조직 강화는 중요하다 보며, 전. 평시 독자적인 작전수행기구로 발전될 때 자주국방태세를 앞당길 수 있으며.

⑩ 국방정보화 향상은 미래 과학군으로 가기위해선 국방정보화의 실현은 필수적 과제로 인식하고 정부의 정보기술(IT) 발전과 연계된 군사 분야 적용이 중요하다 봅니다.

◆ 끝으로 노파심에서 강조하건데, 이번 “국방개혁 2020”의 성공이냐, 중도 포기냐 여부는 국가의 미래는 물론 국군의 존망이 달린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어 국민 모두가 남의 집 불구경하듯 무관심해서도 아니 될 것이며, 반대만을 위한 반대나 군의 일부 잘못을 과장, 왜곡하여 매도하거나 사기를 떨어뜨리는 무책임한 언동 또한 삼가야 할 것입니다. 기왕 가야 할 국가적 사업이라면 성공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지혜와 정성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7  오래전부터 군사세계를 사랑해 왔지만    김재수 2006/02/12 2012 10008
116  홍목사는 민no당에 숨어있는 ◑양의 탈을쓴 살인마◐    홍목사 2006/02/10 1912 10667
115  9평 공산당 - 중국 공산당에 대한9가지 논평    임성준 2006/02/08 2299 10820
114  척 하면 척이지!!    헵시바 2006/02/03 1896 9548
113  뜻깊은 병술년    정민 2006/02/01 2051 9375
112  9평 독후감 공모전 안내    shs 2006/02/01 1895 10464
111  초대    국수주의 2006/01/19 2123 9338
110  참…부럽네요…    이대중 2006/01/13 1929 9617
109  새로운 도입 기대된다!!!    박종훈 2006/01/12 2193 10026
 노력하는데 몰라줘서…    이호현 2006/01/11 1882 9875
107  바람아 불어라~    박진호 2006/01/10 2123 10318
106  새해의 새로운 마음으로    김희진 2006/01/02 2234 10217
105  [펌]자유와 평화의 위협에서    승기 2005/12/28 1907 9575
104  [경악] 어느 목사의 엽기적인 강의... 목사 맞어???    뜨아아 2005/12/23 1895 8953
103  필독 코스    신선해 2005/12/22 2068 10036
102  공기제트엔진, 물제트엔진    주남식 2005/12/17 1974 11047
101  경제협력의 활성화는    시민 2005/12/16 2054 9756
100  하늘을 주름잡다    진수 2005/12/15 1884 9878
99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민수 2005/12/14 1913 9253
98  원빈이 입대한 7 사단    김종혁 2005/12/06 1893 948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14][15][16][17][18][19] 20 ..[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