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마음은 항상 그 곳에..
김강수  2006-10-02 10:18:58, 조회 : 9,871, 추천 : 2058
- Download #1 : 11.jpg (19.9 KB), Download : 168


지난 달 동생이 자이툰 부대에 선발되어 이라크로 떠났다. 떠나기 전  환송식에 갔다 온 소감을 몇 자 적으려 하네요.

동생이 처음 지원할 적만 해도 엄마의 반대가 많았었으나 파병행사장에서 본 동생이 그처럼 자랑스럽고 대견해 보이는 듯 웃음 띤 얼굴이었다. 환송식은 육군 참모총장을 비롯하여 많은 장군,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요즘 이라크 파병지원을 자원하는 병사들이 상당히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우리 동생도 9:1이라는 높은 경쟁을 뚫고 선발되었다 하니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얼마나 자랑스런 일인가?

이라크 현지가 상당히 안정은 되어 있다하지만 그래도 완전하게 평화와 질서를 되찾은 것은 아니라 처음에는 아무래도 걱정이 많이 되었었지만 요즘은 전화가 자주와 이라크에 파병돼 있다고 생각이 안 들 정도이다.

동생 이야기로는 자이툰부대가 현지인들에게 그리 인기가 많다고 자랑하는데 왜냐면 어떠한 일이 발생 시 피해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와 복구 지원해 주는 것이 군 장병들 아니었던가요?

우리 동생은 특별한 기술도 없는데 그곳에 가서 잘할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파병 전에 여러 교육을 받아서인지 현지에서 활동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하니 다행이며,
동생을 비롯하여 파병을 떠나는 장병들이 무사히 귀국하기만을 바라며, 오늘도 마음은 이라크에 가있는 기분이네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7  전문가집단에 대한 개혁    고시춘 공동대표 2006/04/20 1799 9888
116  참…부럽네요…    이대중 2006/01/13 2060 9885
115  [펌]자유와 평화의 위협에서    승기 2005/12/28 2057 9879
 마음은 항상 그 곳에..    김강수 2006/10/02 2058 9871
113    [re] 안타깝지만...    military 2006/07/06 2161 9867
112  아침에 나라 영원히    시인 2005/08/18 2062 9838
111    중력 변동기를 만든 러시아의 과학자 이야기    테슬라 코일(석학) 2005/07/13 1986 9837
110  척 하면 척이지!!    헵시바 2006/02/03 2055 9834
109  "요덕스토리 지키는 사람들"의 광장으로 오세요.    요덕스토리 2006/02/22 2138 9832
108  사고이후    KSJ 2005/07/27 2049 9818
107  한목소리를 냅시다    어사 2005/09/06 2217 9810
106  신문 발전 위원장의 반 헌법적 망언 규탄!    전정환 2006/04/27 2049 9809
105  대학강사, 17년 동안 北 간첩으로 암약(暗躍)    military 2009/10/30 2099 9803
104  대를 이어서..    이순 2006/10/04 2076 9786
103  원빈이 입대한 7 사단    김종혁 2005/12/06 2053 9775
102  6•25는 통일전쟁” 칼럼 보안법 조사    평화 2005/09/06 2152 9772
101  사랑하는 아들아 F학점도 좋다 그러나    청사초롱 2006/05/11 2098 9758
100  지성인의 사고와 관심의 함수    고시춘 공동대표 2006/03/27 2068 9756
99  핵전쟁이 일어나면    독수리 2005/08/25 2107 9745
98  오바마 대통령 연설 : 폭력적인 극단주의에 굳게 맞서는 자세    military 2010/01/09 1895 9706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11][12][13][14][15][16][17][18][19] 20 ..[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