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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양자 대화 - <빅토리아 눌런드 대변인 성명>
박계향  (Homepage) 2012-03-03 06:18:31, 조회 : 7,703, 추천 : 1669

미북 양자 대화

빅토리아 눌런드 대변인 성명
2012년 2월 29일

제 3차 미-북 양자 탐색 대화를 마친 미국 대표단은 베이징에서 귀국했다.  

대화 분위기를 개선하고 비핵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핵실험, 우라늄 농축을 포함한 영변의 핵 활동을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북한은 또한 영변에서의 우라늄 농축 활동유예를 검증·감독하고 5메가와트 원자로 및 관련 시설의 불능화를 확인하기 위한 IAEA 사찰단의 복귀에도 합의했다.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북한의 행동에 대해 미국은 여전히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 하지만 오늘 발표는 이러한 사안의 일부를 다루는데 제한적이지만 중요한 진전을 담고 있다.

우리측이 제안한 24만톤의 영양지원과 이를 전달할 때 요구되는 집중적인 감독을 진행시키는데 필요한 행정적 세부사항을 마무리 짓기 위해 우리는 북한측과 만나기로 합의했다.  

2월 23-24일 베이징 회담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미국은 북한에 대해 적대적 의도를 갖고 있지 않으며, 주권과 평등에 대한 상호 존중의 정신에 입각해 양자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재확인한다.

- 미국은 2005년 9월 19일 공동성명서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

- 미국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초석으로서 1953년 정전협정을 인정한다.

- 미국과 북한의 영양지원 담당자들은 초기 24만톤의 영양지원과 지속적 필요를 바탕으로 한 추가 지원의 가능성을 포함한 미국의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행정적 세부사항을 마무리 짓기 위해 이른 시일 내에 만날 것이다.

- 미국은 문화·교육·스포츠 분야를 포함하여 인적교류 증진을 위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  

- 미국의 대북 제재는 북한 주민들의 생계를 목표로 한 것이 아니다.

February 29, 2012

STATEMENT BY VICTORIA NULAND, SPOKESPERSON

U.S.-DPRK Bilateral Discussions

A U.S. delegation has just returned from Beijing following a third exploratory round of U.S.-DPRK bilateral talks.  To improve the atmosphere for dialogue and demonstrate its commitment to denuclearization, the DPRK has agreed to implement a moratorium on long-range missile launches, nuclear tests and nuclear activities at Yongbyon, including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The DPRK has also agreed to the return of IAEA inspectors to verify and monitor the moratorium on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at Yongbyon and confirm the disablement of the 5-MW reactor and associated facilities.  

The United States still has profound concerns regarding North Korean behavior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but today’s announcement reflects important, if limited, progress in addressing some of these. We have agreed to meet with the DPRK to finalize administrative details necessary to move forward with our proposed package of 240,000 metric tons of nutritional assistance along with the intensive monitoring required for the delivery of such assistance.  

The following points flow from the February 23-24 discussions in Beijing:

- The United States reaffirms that it does not have hostile intent toward the DPRK and is prepared to take steps to improve our bilateral relationship in the spirit of mutual respect for sovereignty and equality.

- The United States reaffirms its commitment to the September 19, 2005 Joint Statement.

- The United States recognizes the 1953 Armistice Agreement as the cornerstone of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 U.S. and DPRK nutritional assistance teams will meet in the immediate future to finalize administrative details on a targeted U.S. program consisting of an initial 240,000 metric tons of nutritional assistance with the prospect of additional assistance based on continued need.

- The United States is prepared to take steps to increase people-to-people exchanges, including in the areas of culture, education, and sports.  

- U.S. sanctions against the DPRK are not targeted against the livelihood of the DPRK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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