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16년만의 임무
칼렉스  2006-07-04 09:54:37, 조회 : 9,708, 추천 : 1957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해양국가죠, 나는 직접 배를 타고 다니면서 무역 업무에 종사하는 뱃사람으로 바다를 좋아해 군 생활도 해군에서 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국방일보에서 우리 해군이 2006 환태평양훈련인 림팩훈련에 참가한다는 기사를 읽고 대양해군으로 발전하는 우리 해군의 면모를 보는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환태평양훈련은 태평양 연안국가인 한국․미국․영국․캐나다․일본․호주․칠레․페루 등이 참가해 해상 교통로 안전을 확보하고 범세계적인 테러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해상종합기동훈련이지요, 우리 해군에서는 한국형 구축함과 잠수함 등이 참가하고 있다는데요,

우리해군도 환태평양훈련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1990년 처음 참가한 이래 올해는 16년 만에 우리 해군이 다국적 수상 전투단 지휘관의 임무까지 수행해 국제적으로 높아진 한국 해군의 위상을 과시하게 된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신라시대 장보고에 의해 청해진을 설치하고 일찍이 신라를 해양국가로 만들어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교역을 주도하였으나 국력이 약해지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하지 못했으며, 선박건조도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에 의해 거북선을 건조해 일본의 침략을 막았으면서도 해양국가로 발전하는 동력으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선박건조가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발전하면서 해양국가의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세계 1위의 우리 기술로 군함과 잠수함 등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또 이 군함을 이끌고 태평양 바다에서 선진국 해군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니 우리 국군(해군)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앞으로 대양 해군으로 발전하기를... 아울러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해양국가로 발전하기를 기대 합니다.

            


  수정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97  사랑하는 아들아 F학점도 좋다 그러나    청사초롱 2006/05/11 1951 9471
396  6•25는 통일전쟁” 칼럼 보안법 조사    평화 2005/09/06 1996 9478
395  원빈이 입대한 7 사단    김종혁 2005/12/06 1883 9479
394  대학강사, 17년 동안 北 간첩으로 암약(暗躍)    military 2009/10/30 1963 9491
393  대를 이어서..    이순 2006/10/04 1939 9492
392  한목소리를 냅시다    어사 2005/09/06 2049 9499
391  신문 발전 위원장의 반 헌법적 망언 규탄!    전정환 2006/04/27 1919 9500
390  사고이후    KSJ 2005/07/27 1880 9508
389  "요덕스토리 지키는 사람들"의 광장으로 오세요.    요덕스토리 2006/02/22 1986 9516
388    중력 변동기를 만든 러시아의 과학자 이야기    테슬라 코일(석학) 2005/07/13 1812 9520
387  아침에 나라 영원히    시인 2005/08/18 1907 9540
386  척 하면 척이지!!    헵시바 2006/02/03 1895 9543
385  마음은 항상 그 곳에..    김강수 2006/10/02 1896 9556
384  [펌]자유와 평화의 위협에서    승기 2005/12/28 1905 9564
383    [re] 안타깝지만...    military 2006/07/06 2013 9570
382  전문가집단에 대한 개혁    고시춘 공동대표 2006/04/20 1644 9588
381  내가 左翼 노정권 몰락시킬 大聖君子(대성군자)다!    해성 2006/10/29 2146 9605
380  참…부럽네요…    이대중 2006/01/13 1928 9611
379  친한파가 총리될 민주당의 선거 공약 ‘독도는 일본땅’ 어떻게 볼 것인가    박계향 2009/08/31 1849 9629
 16년만의 임무    칼렉스 2006/07/04 1957 970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무제 문서


21세기 군사연구소 / 월간 군사세계 KDR
Korea Research Institute of Military Affairs / Korea Defense Review
Copyright (C) 1995~2013 All Rights Reserved T : 842-3105~7 / F : 842-3108 /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