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베스트셀러] "께달음의 연금술"을 읽고...
군세광팬  2009-02-20 20:05:05, 조회 : 10,363, 추천 : 1616
- Download #1 : 깨달음의_연금술.gif (6.8 KB), Download : 193

- Download #2 : 화려한_빛과_함께_키는_바이올린.jpg (97.9 KB), Download : 206


=- 깨달음의 연금술 이것저것  =-


3년 7개월전에 아주 좋은 책을 읽게 되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도 서 명 : 깨달음의 연금술
* 저     자 : 게이트
* 출 판 사 : 유란시아

* 내용 발췌

-책 속으로 -

모든 변화는 가장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장 간단하고 사소한 것에 진리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혼란, 답답함이 느껴지면
그것을 모두 받아들이십시오.

그것을 소중한 소재로 삼아야 합니다.
답답함도 에너지이며,
그것은 도약이 일어날 수 있는 장입니다.

답답하다고 밖으로 나돌거나 선생을 찾아 간다거나
책을 본다거나 하지 말고
스스로 그것을 소중한 열쇠(Key)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 본문 19쪽 중에서 -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을 먼저 돌이켜 보세요.
그것을 왜 하려 하는지...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을 먼저 이해시켜 보세요.
그것이 왜 필요한지...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을 먼저 납득시켜 보세요.
그것이 되야만 하는 이유를...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을 먼저 설득시켜 보세요.
그것이 된다는 확신이 차도록...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자신을 먼저 인정해 주세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 본문 92쪽 중에서 -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
그걸 자신이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감정에 빠질 때,
빠지는 것에 분노하지 마세요.
그래도 분노가 멈추지 않을 때,
멈추지 않음에 답답해하지 마세요.
그래도 계속 답답해질 때,
그 답답함에 끄달리지 마세요.

그 끄달림이 쉬지 않을 때,
그 쉬지못함을 미워하지 마세요.
그 미움이 가시지 않을 때,
그 미움을 싫어하지 마세요.
그 싫어함이 사라지지  않을 때,
사라지지 않음에 열받지 마세요.
그 열이 식지 않을 때,
그 식지않음을 자책하지 마세요 .

그리고 자책하는 자신이 보이기 시작할 때,
어느 덧 남에게 향하고, 밖으로 향했던
자신의 감정은 제자리로 돌아와
그것이 솟았던 그 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 본문 128쪽 중에서 -

세상에 대한 부담감과 의식주에 대한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꿈을 이해하고
통찰하여 꿈속에서 자유로움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결코 무시할 이유도
집착할 필요도 없는 여러분의 성장의
공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항상 죽음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는 것을 늘 의식함에도 불구하고
죽음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죽음을 보고 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일로
나에게는 전혀 찾아오지 않을
손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음과 삶은 항상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환상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고
진정한 여러분 자신을 찾으셔야 합니다.

- 본문 210쪽 중에서 -


게이트님과 함께 한 연금술의 추억
참 아름다운 인연이었습니다.

아는 이의 권유로 ‘붓다 필드(Buddha Field)’라는 곳을
방문한 것이 시작이었지요.
회원들로부터 받은 까닭 없는 환대에 대한 예의로,
저는 이곳의 주인장이시라는 ‘게이트(Gate)’ 님께
별 뜻없이 간단한 인사 메일을 드렸었습니다.

이내 짤막한 답신이 날아들었어요.

다정하게 눈웃음치는 이모티콘을 붙인채로 말이지요.
“손을 내밀 테니 내 손을 놓지 말아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몰랐지만
그 손을 잡고 싶었습니다.
이 분의 글도 찾아 읽고
간간히 온라인으로 채팅 하거나 쪽지를 주고 받으며
깊은 생각에 빠져들기도  하는 나날이 지나갔지요.

그러자 몇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지금까지 내가 누구의 손을 잡고
무엇을 해왔는지 확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57  [Hot News] 北의 아들, 남한 새엄마 상대 100억대 첫 상속권 소송    군세광팬 2009/02/24 1667 10549
356  국군 육·해·공 '첨단기동軍' 전력, 북한군 압도    군세광팬 2009/02/24 2094 17950
355  국가안보와 사이버공간    군세광팬 2009/02/23 1395 12657
354  해군, 독도 방어훈련 참여    군세광팬 2009/02/23 1930 14151
353  남북 군사력 비교…北 보유 장비수 우세    군세광팬 2009/02/23 1438 13223
352  2009년부터 달라지는 국방업무    군세광팬 2009/02/23 1564 12486
351  北, 특수전병력 6만명 확충. IRBM 실전배치    군세광팬 2009/02/23 1616 12322
350  김정일 사진 '달라요, 달라!"    군세광팬 2009/02/22 2581 15799
349  전우가 사수한 NLL 우리가 지킨다.    군세광팬 2009/02/21 2434 15361
348  남북 軍 당국 고강도 `설전'    군세광팬 2009/02/21 1670 10605
347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군세광팬 2009/02/21 1622 10565
346    [re]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박계향 2009/02/22 1798 11021
345  여군 성폭행하면 5년 이상 징역형    군세광팬 2009/02/20 1592 10558
344  軍, 함정피격시 '적극대응' 의지 밝혀    군세광팬 2009/02/20 1667 11553
 [베스트셀러] "께달음의 연금술"을 읽고...    군세광팬 2009/02/20 1616 10363
342  [단상] 故 김추기경님! 좀 조용하게 보내 드리자!    군세광팬 2009/02/20 1669 10391
341  군함 이름 붙이기…김유신 장군은 자격미달?    군세광팬 2009/02/20 1732 10596
340  자기야! 걱정마, 마음변하지 않고 기다릴께...    군세광팬 2009/02/20 1793 10620
339  [기고/김대식]北 군사협박에 굴복하면 안된다.    군세광팬 2009/02/20 1935 11210
338  높으신 분들은 모를 '병영생필품 1,386원'의 실체    군세광팬 2009/02/19 1662 1024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 8 [9][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