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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육·해·공 '첨단기동軍' 전력, 북한군 압도
군세광팬  2009-02-24 12:50:24, 조회 : 17,883, 추천 : 2076
- Download #1 : 육해공_사진.jpg (218.0 KB), Download : 219



- 北,  장비·병력수는 앞서지만 첨단장비 전력에서 한국군이 앞서 -

[CBS정치부 박지환 기자]

북한군이 지난 2년간 특수전 병력을 대규모 확충하고 중거리 미사일도
실전배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남북간 군사 전력차가 현저하게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남북간 병력수와 장사정포, 잠수함 등을 포함한 특정 무기의 장비수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도 첨단장비나 전력증강 측면에서는 우리군이 월등하다고
국방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 육,해,공 모두 장비와 병력 등 숫자면에서 열세

북한 인민군은 지난해 전방군단에 경보병사단을 추가로 창설하고
전방 경보병 대대를 연대급으로 증편하면서 특수전 병력을
기존의 12만명에서 18만명으로 확대됐다.
또 전차는 2년전보다 200여대가 늘어난 3,900여대,
다련장.방사포는 300대가 증가한 5,100여문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지대지(地對地) 유도무기 역시 20여기 증가한 100여기를 운용중이며
장갑차와 야포 역시 예년 수준인 2,100여대와 8,500여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군 전차와 야포는 각각 2,300여대와 5,200여문으로
북한군보다 각각 1,600여대, 3,300여문 열세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전체 현역 병력도 65만5,000명과 119만명으로
숫적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해군의 경우 북한군은 전투함과 상륙함을 420여척, 260여척씩 운용중이지만
한국군은 120여척, 10여척으로 극히 열세다.
전투임무기 숫자 역시 840대 490로 두배 가량 차이가 난다.

◈ 숫적열세 첨단장비로 갈음…압도적 전력우위

장비와 병력수에서 남북간 양적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고정밀 유도타격과 효율적인 지휘통제시스템 등 첨단장비 보유 차원에서는
남측 전력이 북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9년 1차 연평해전 당시 전투함정의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한국군은 전자식 타격능력을 앞세워 기계식 장비에 의존한
북한군에 큰 타격을 입힌 전례가 있다.

실제로 북한 해군은 육상 탱크용인 구경 100㎜포를 장착한 경비정을 운영하는 등
재래식 장비에 의존하며 포탄 1발을 발사할 때도 포탄 삽입병을 포함해 5-7명의
작동병력이 대기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우리해군은 버튼 하나로 자동발사되는 전자제어 포격장치는 물론
방화격벽 선체와 적 레이더를 피하는 스텔스 장비를 탑재하는 등
첨단기술 측면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밖에도 고정밀타격무기와 위성항법장치, 고성능 레이더,
야간임무 수행이 가능한 열상(熱像)장비 등의 첨단 장비도 인민군보다 우세하다.

여기에 첨단 전력체계 확보를 위한 방위력 개선사업도 진행중이어서
이런 질적 전투력 격차는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한국군은 오는 2013년을 목표로 조기경보 및 실시간 전장감시를 위한
감시.정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네트워크중심전 수행이 가능한
지휘통제통신체계(C4I), 장거리 정밀타격능력(Shooter) 등을
구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장거리 타격능력 확보를 위해 K-9자주포, 대구경다련장,
광개토-III급 구축함(이지스), 장보고-II급(1,800톤급) 잠수함, 함대함 유도탄,
합동 원거리 공격탄, F-15K(2차), 공중급유기 사업도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평시 전쟁억지력 차원 그리고 개전초기 전세압도 차원에서
추가 투입되는 연합군 전력을 감안하면 남북간 양적 격차는
극복하고도 남는다는 게 군당국의 설명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의 장비들이 북한에 비해 질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특히 공중 조기경보기, 항공모함, 최신예 전투기 등은
북한군이 따라올 수 없는 전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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