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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사태에 대한 진실을 전파해 주세요...
미노르바  2009-01-23 19:42:08, 조회 : 16,774, 추천 : 2847


용산 사태에 대한 작금의 사태....    뭐하자는 짓인지...

뭐 좀 제대로 알고 덤볐으면 해서...  두 군데 글인데 좀 널리 전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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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 政爭 대상 아니다 조회수 : 23, 2009-01-22 10:55:04  

  
<성명>

용산 참사, 政爭 대상 아니다

지금은 사태 수습을 위해 전력할 때다




서울 용산의 재개발 예정지역 건물에서 불법으로 점거 농성 중이던 철거민들의 해산 과정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다. 온 국민이 일치단결해 경제국난 극복에 매진해도 모자를 판국에 이렇듯 경제회복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사태가 일어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번 참사의 일차적인 책임은 법 질서를 지키지 않고 인명 살상 도구를 사용해 극렬 시위를 벌인 시위대에 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절박함이 앞섰다하더라도 전쟁터를 연상케 하는 망루와 거대한 새총 발사대를 설치하고, 화염병, 염산병 등을 경찰과 행인에게 무차별 투척한 것은 빈민운동이 아니라 살인폭력운동이라는 지탄을 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폭력으로서는 자신들의 권익을 지킬 수도 없을 뿐더러 시민의 반발만을 살뿐이다. 더욱이 폭력 시위를 위해 수년 동안 전국 각처에서 극렬 시위를 주도한 경력이 있는 전철연의 지도 아래 예행연습까지 했다는 것은 정당한 빈민운동이라 할 수 없는 일이다.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부를 뿐이다.




물론 이번 사태의 발생에는 경찰의 미숙한 공권력 수행에도 그 책임이 없지 않다. 아무리 정당한 법 집행이었다고는 하더라도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시위가 과격하고 조기 진압의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이 들더라도 불과 25시간 만에 경찰특공대를 투입한 것은 과잉진압 논란을 야기하기에 충분한 일이다.




그렇다고 일부 언론들처럼 모든 책임이 경찰에 있는 것처럼 몰고 가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대목에서 법치주의 하에서 경찰의 불법시위진압 강도는 시위대의 과격함에 비례할 수밖에 없음을 강하게 상기하고자 한다.




  따라서 우리는 철거민들에게는 자숙과 자제를, 경찰에게는 사과와 재발 방지를 함께 촉구하는 바이다.




아울러 온 국민이 가슴 아파하는 용산 참사를 두고 정쟁화에 열을 올리는 야당에 큰 실망과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참사를 경찰이 고의적으로 일으킨 참극인 것처럼 호도하며 국론 분열에 앞장서고, 내각 총사퇴와 행정안정부 장관 및 경찰청장 내정자의 해임을 요구하는 행태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야당은 사태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야당은 용산 참사를 진정 정쟁의 호기로 삼을 속셈이라면 그것은 정치선동에 다름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우리 시위문화도 바뀌어야 한다. 자신들의 입장을 알리는 시위는 평화적이고 비폭력적이어야만 시민의 호응을 얻고 공감을 얻을 수 있다.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살상무기를 동원한 불법, 떼법시위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




정부 역시 이번 참사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과 특별히 이번 참사를 거울삼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체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08. 1. 22




                                                                                       자 유 시 민 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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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용산 사태, 불법 과격시위를 근절하는 계기가 되어야
2009.01.22 15:04
미도리(samsecu01)
카페 매니저  
http://cafe.naver.com/nonodemo/130068  

노노데모_성명서_0122.jpg  
<성 명 서>





      용산 철거민 사태, 불법 과격시위를 근절하는 계기가 되어야  



서울 용산에서 일어난 ‘전국 철거민 연합’ 회원들의 건물 무단점거 및 화염병 투척 행위와 관련하여 경찰은 주변상인과 행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권력을 행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과 인터넷 포털사이트 토론방에는 경찰의 정당한 법집행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비난을 하며 공권력에 살상무기로 대항했던 단체를 미화하고 있다. 또한 좌파 시민단체와 정당들은 이번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1.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경찰을 괴롭혀서는 안 된다.



화염병과 염산으로 무장한 폭력 시위대에 대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 자체가 비난받을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불법시위에 대한 진압작전이 있을 때 마다 경찰에게 모든 화살이 돌아가고 경찰총수에 대한 경질론이 대두되어 국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킨다면 결국에는 대다수 국민들이 피해자가 된다.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 치안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들의 사기가 떨어저서는 안 될것이다.





2. 화염병을 던지는 불법시위는 반드시 근절 되어야 한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살상용 무기를 사용하는 시위대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법 테두리 안에서의 평화적인 시위는 보호대상이지만 선량한 시민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고 사회갈등을 부추기는 불법 폭력시위는 법에 따라 엄단해야 한다.

이번 용산 철거민 사태에서도 살상용 무기를 반입한 주동자는 끝까지 추적하여 엄벌하여야 한다. 불순한 의도로 사회적 약자인 철거민들을 이용하는 세력에게는 단호한 책임을 물어서 이러한 사태의 재발을 방지해야 할 것이다.





3. 이번 용산 철거민 사태를 ‘제2의 촛불시위’ 로 번지게 해서는 안 된다.



고귀하고 소중한 인간의 생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선전/선동 하려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일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번 '용산 철거민 사태' 와 관련하여 특정 정치적 집단들은 진실을 왜곡하여 유포하고 있고 일부 언론은 이번 사태를 ‘제2의 촛불시위’로 만들기 위해 지나치게 편향된 보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럴수록 경찰은 국민들에게 사태에 대한 진실을 알리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야 한다.





                                        노노데모 (구국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www.nonodemo.com
[출처] [성명서] 용산 사태, 불법 과격시위를 근절하는 계기가 되어야 (노노데모(구국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작성자 미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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