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월간KDR
:::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광고메일이 많아 게시판을 정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24시간 이내에 정회원으로 올려드리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첫화면으로 돌아가 회원가입하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국정원 개혁 범국민궐기대회
송영인  2008-10-28 03:22:06, 조회 : 11,837, 추천 : 1965

한민국을 진정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은 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를 마치 적군이 적국을 점령한 듯, 그들은 만취한 망나니처럼 서술 퍼런 무지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며, 온갖 공갈과 협박 그리고 회유로 국정원의 전문 정보•수사관 581명을 강제 퇴직시키며 대공활동을 무력화 하여, 대한민국을 김정일에 헌납하기 위한 적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려 하였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10년 좌파정권에 몸서리쳐지는 혐오감으로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선거사상 최다지지, 절대적인 지지, 530여만표의 압도적 표차로 이명박대통령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선택하였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에서 길들여진 국정원의 수구좌파앞잡이들은 노무현 좌파괴수에게 등용되었던 김성호 전 법무장관출신의 국정원장 기용에 외형적인 가면을 뒤집어쓴 체 자리바꿈만의 허울 좋은 변신만으로 국정원의 쇄신을 기하였다는 기만을 국민들 앞에 내놓고 있다.
이는 김성호 국정원장이 당연히 거쳐야 할 인사검증의 청문회조차 삼성떡값이라는 더러운 누명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정치권으로부터 불신을 받아 인사청문회의 검증도 받지 못하고 취임함으로써  수구좌파앞잡이들에게 발목이 잡혀 진정한 국정원의 개혁을 포기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명박정부의 대한민국이 진정한 성공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10년 좌파정권에 길들여진 국정원 수구좌파앞잡이들의 인적청산이 앞서는 개혁 없이는 이룰 수 없다는 공지의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이에 따라 “국정원 개혁을 촉구”하기 위한 범국민궐기대회를 갖고자한다. 대한민국을 진정 사랑하는 모든 애국시민들은 다같이 참여하여 진정한 국정원 개혁방향에 대한 자유발언으로 애국운동에 앞장 서줄 것을 애국시민들에게 간곡히 호소 드림이다.

2008년 10월 22일

(가칭) 국가안보기능회복추진위원회


“국정원 개혁 범국민궐기대회”(광고내용임)

일시: 10월 28일(화요일) 14:00-18:00
      10월 29일(수요일) 14:00-18:00
      10월 30일(목요일) 11:00- 18:00
장소: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청사 면회실 앞( 헌인능 앞)

내용: “10년 좌파정권에 길들여진 국정원의 진정한 개혁없이는 이명박정권의 성공은 없다”
       “삼성 떡값 올가미로 인사 청문회도 거절당한 김성호국정원장의 진정한 정치소신은 무엇인가?“
        “국정원내 좌파정권의 수구앞잡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유지를 위해 자폭하라“
       “ 카터가 망쳐놓은 CIA, 레이건이 개혁했듯 좌파정권이 망쳐놓은 국정원, 이명박이 바로 잡아야!“

(가칭)국가안보기능회복추진위원회

***. 궐기대회 참석한 애국시민들에게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을 위한 “국정원 개혁의 방향”에 대하여 자유발언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애국시민들에게 알려주시고 꼭 참석하여 주세요)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37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미래를 애기하다.    예측자 2005/08/22 2374 11896
336  [번역] 북한언론, 김정일의 활동재개를 알리다    김지예 2008/10/06 1907 11875
335  [신문] 도끼로 살해당한 두 장교는 누구였을까?    military 2008/09/16 1906 11863
334  [야구 대전략] 호시노 감독의 말 & 말    레오파드 2008/08/22 1930 11856
333  엑스포 여기서 한다    djfaksk 2006/06/15 2407 11854
 국정원 개혁 범국민궐기대회    송영인 2008/10/28 1965 11837
331  한국 관련 백악관 대변인 성명    박계향 2010/05/26 2112 11832
330  항공기의 식별마크    이상현 2006/12/19 2442 11797
329  우리 모두 노벨상위원회에 항의합시다!!!    박계향 2010/11/30 2316 11784
328  징병검사도 초이스~~~~    별이 2007/05/03 2400 11760
327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괴짜만세 2008/08/26 1893 11750
326  출판기념회 초청<10/26 , 19시 , 전우회관>    이선호 2005/10/26 2235 11711
325  나 부모 국가...    배정순 2008/10/14 1981 11704
324  [번역] 힐 차관의 북한 방문 (U.S. tries to salvage Korea atom deal)    김지예 2008/10/02 1862 11701
323  [잠까안만 잠깐만] 컴퓨러백신 아무리 좋다해도..    열추적 2008/08/15 1874 11697
322  [에세이] 30년 실연의 거시경제학    열추적 2008/09/30 1927 11678
321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관한 미 백악관 대변인실 성명자료(영한본)  [3]  박계향 2006/07/06 2116 11678
320  세미나 안내 - 북한 경제의 현황 평가 및 향후 전망    코스트 2008/11/07 1934 11671
319  [에세이] 8:2의 법칙?    열추적 2008/10/09 1801 11656
318  [인상적]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좋은 신발을 사라...    열추적 2008/07/29 2112 1164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 9 [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占쏙옙占쏙옙 占쏙옙占쏙옙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