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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주는 메시지
김진욱  2020-06-16 15:50:22, 조회 : 104, 추천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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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주는 메시지  

                  김진욱 국제정치학 박사 / 사)21세기군사연구소 소장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지구촌 인류의 생활패턴을 바꾸어 놓고 있다. 아마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마치 양차대전과 같은 충격의 크기로 인류문화사를 바꾸어 놓을지도 모르겠다. 신은 이 시대에 이 시대적 사건을 통해서 우리 인류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걸까?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닌 이 미세한 유기물이 어떻게 이렇게 인류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걸까? 아무리 인간의 과학이 발전하고 의학이 발전했다 하더라도 머리카락 두께의 만분의 1도 안 되는 이 작은 물체 앞에서 인간의 힘은 나약하기 그지없다.

한때 유행했던 에이즈 바이러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는 인류의 문란한 성관계에 제동을 걸었었다. HIV는 오로지 성관계를 통해서 감염된 혈액에 노출되어 전염되는 바이러스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인류가 즉각 면역 백신을 발견하여 쉽게 대응할 수 있었지만, HIV를 비롯한 몇몇 바이러스는 아직도 인류가 확실한 면역 백신을 발견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 19에 대한 면역 백신을 인류가 조만간에 발견해낼 수 있을까? 물론 우리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서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는 가끔 거기에 무슨 신의 뜻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과  새로운 패러다임

양차 대전이후 이어진 냉전시대를 통하여 이데올로기 전쟁을 벌였던 인류사회는 이제 로고스(λόγος, logos, 이성, 합리)의 경쟁에 신물이 나서 그 반작용으로 ‘탈 이성’, ‘탈 구축(deconstruction)’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고 있다.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으로 통칭되고 있는 이 anomaly(변칙)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과학, 학술, 예술, 문학, 건축, 디자인, 역사해석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의식하는 가운데 또는 우리 인간들의 무의식속에서 퍼져 나가고 있다. 이 변칙(anomaly)의 특징은 기존 형식의 파괴, 위계의 파괴, 질서의 파괴, 목적의 파괴, 해체, 분산, 게임과 유희-오락 지상주의, 혼란과 무질서에 대한 가치부여, 이성적인 설명의 부인, 인위적인 설계나 합리적인 계획의 부정, 불확실성, 불확정성과 같은 그런 것들이다.

최근에 양자역학(quantum physics, quantum theory)이 발전되면서 기존의 고전역학적 관점에서 미시세계나 거시세계의 자연현상이 불확실하고 불확정된 법칙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고 오해가 되면서 불확정성의 변칙 풍조는 더욱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서 인식하지 못하면 새로운 틀이 혼란스럽기만 하고 질서와 규칙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당연한 일일 게다. 필자가 보기에 이것은 과거 제1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킨 사회적 진화론만큼이나 인류사회에 그 충격효과가 큰 새로운 anomaly(변칙)이다. 이번 코로나 19에 대한 메시지가 혹 새로운 철학이나 과학의 발견에 대한 인간의 오만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측면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이나 양자역학이 주장하는 anomaly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양차대전을 발발시킨 사회진화론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의 사상적 원인은 다아윈의 진화론에서 발전된 사회진화론이었다. 국제사회에서 각 국가들도 자연 상태의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적자생존과 강자선택이 이뤄져야 자연이 진화하듯이 인류도 그렇게 진화한다는 것이 사회진화론의 골자다. 이것이 적어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의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 제국(帝國) 지도자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사상이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식민지 쟁탈전은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일이었고, 게르만족들이 생각하기에 고리채 놀이나 하고 있는 유대민족을 열등민족으로 치부하여 그들을 학살하는 것이 인류사회의 진화를 위하여 필요한 일이라고 공감되었다. 과학의 발견과 인류의 진보가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인류사에 얼마나 끔찍한 일이 일어났는가 우리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똑똑히 보았다.    

그 후에 일어난 제2차 세계대전은 단지 이렇게 발생된 제1차 세계대전의 후속편이었고, 다만 무기체계의 발전으로 피해가 더 컸을 뿐이다. 사회진화론의 논리로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 대륙 인디안들의 땅을 빼앗았고,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노동시장에 팔았다. 당시에 유행했던 진화론 사상이 그들에게 너무나 잘못된 명분을 주었던 것이다. 다아윈의 우열의 법칙에 의한 자연선택이 그들에게 가장 자연스럽고도 합리적인 법칙으로 그들의 뇌리속에 박혀져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새로운 자연과학의 발견은 인류문화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치 다아윈의 진화론이 양차대전 발발의 사상적 원인을 제공했듯이 양자역학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적 유행이 인류문화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우려가 된다.        

양자역학과 불확정성의 문제

양자역학이 고전역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거시세계, 미시세계의 현상들을 더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고전역학에 머물러 있는 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양자역학의 법칙이 혼란스럽고, 불확실하고, 불확정한 것인가? 다아윈의 진화론을 잘못 이해하여 어차피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강자가 홀로 남게 된다는 잘못된 논리에 빠져 전체주의, 제국주의 전쟁이 일어나고 또 그 공세에 대한 반작용으로 마르크스와 같은 공산주의자들이 생겨나게 된 것처럼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논리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변칙과 함께 학자들로 하여금 ‘우리가 안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탈 이성’ ‘탈 법칙’ ‘탈 목표’ ‘탈 질서’와 같은 무질서, 아노미의 잘못된 논리구조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초기의 양자론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과연 이 우주가 어떤 일정한 법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무작위의 불확정성에 의해서 작동되고 있는가? 필자가 보기에 그것은 인간의 오만한 편견이다. 인간이 얼마나 안다고, 인간이 모르면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또 불확정 되어 있다고 단정하는가? 예를 들어 아직도 인간들은 소수의 법칙 소수(素數)는 1과 자신의 수 외에는 나눌 수 없는 숫자를 말한다. 소수들 사이에 어떤 법칙이 존재하는지 아직도 수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이 발견해 내지 못하고 있다. 천재 수학자로 유명한 돈 재기어 독일 막스플랑크 수학연구소 종신교수는 5000만개의 소수를 가지고 그들 사이에 있는 법칙을 찾아내려고 시도했는데 그가 발견한 것은 규칙성이 없다는 것이었다.

을 발견해 내지 못하고 있다. 인간이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거기에 규칙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또 인간이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새로운 것인가? 신에게 그것은 ‘이미 있는 것이고,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완전하게 하려함’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양자역학은 고전역학을 완전하게 하고 있는 것이지 고전역학을 부정하거나 고전역학을 혼란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양자론자들이 주장하는 ‘비실재론(非實在論)’이라는 것이 있다. 실재론(realism)은 ‘인간이 인식하는 대상이 의식이나 주관과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주장이다. 양자론에서 '실재'라고 하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주장하는 ‘물리적 실재(physical reality)’ 혹은 '과학적으로 검증이 가능한 실재'를 말한다. 양자역학의 비실재론이 고전역학의 실재론을 만족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로 실재하지 않는 것인가? 양자역학의 비실재론이 아인슈타인과 뉴턴의 과학적 실재론과 상충되고 있다고 하여 그것이 단지 인간의 의식에 의해 창조된 관념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양자론의 주장중에 ‘존재는 오로지 측정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이론이 있다. 물론 이것은 양자론의 초기 주장이지만, 이에 대한 아인쉬타인과 대표적인 초기 양자론자 보어의 상징적인 논쟁을 보면 이렇다. 아인슈타인은 ‘저 하늘의 달은 인간이 바라보지 않아도 존재한다.’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양자론자 보어는 ‘아인슈타인 박사와 내가 그리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달을 바라보지 않았다면 달이 그곳에 있는지 누가 확인할 것인가. 달의 존재를 확인하는 방법은 달을 바라보는 것뿐이다.’

양자론자들의 이중슬릿 실험(Double-slit experiment)이 보어의  주장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이중슬릿 실험은 ‘빛이 파동인가? 입자인가?’를 확인하는 유명한 실험이다. 슬릿(slit, 구멍) 실험에 의하면 측정자가 쳐다보고 있으면 빛이 입자로서 각각의 구멍을 통과하여 스크린에 두 줄의 상이 맺히지만, 측정자가 쳐다보고 있지 않으면 빛이 파동으로서 서로 간섭을 일으켜 여러 개의 밝고 흐린 상이 맺혀진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을 따르게 되면 어떤 양자가 마치 의식을 가지고 있어서 누군가 자신을 관측하면 입자와 같이 행동하고, 관측하지 않으면 파동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소립자 양자에게 의식이 있을 리 없다. 어떤 양자가 측정하는 순간에 존재가 생겨난다는 것은 맞지 않는 일이다. 지금은 이에 대한 많은 분석이 있지만, 이것이 고전역학자들에게는 혼란스럽고, 불확실하고 불확정한 것으로 생각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계란 후라이를 먹을 때 써니 사이드(sunny side) 노른자가 풀어지지 않고 그대로 흰자위로 올라오도록 한 계란 요리방법
로 먹기를 결정하면 식탁에 스크램블 에그가 차려지지 않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 보여진다. 마치 어떤 사람이 갈라진 두길 중에 한 길을 선택하면 그의 인생에 다른 길이 없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빛의 입자만을 측정하면 슬릿실험에서 두 줄이 생기는 것이고 빛의 파동만을 선택하면 여러 개의 줄무늬가 선택되는 것이다. 측정자는 상보적인 두 물리량을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없으며, 단지 원하는 측면만을 선택해서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측정자가 가지 않는다면 그에게 그 길이 아예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두 개의 길을 동시에 갈 수 없듯이 입자적 물리량과 파동적 물리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것은 계란을 어떻게 요리해 먹느냐와 같이 단지 선택의 문제일 뿐이다. 물론 이 문제가 아직 인간에게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사실관계와 가치가 혼재되어 있어 인간에게는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늘 아래 하늘 위에 신에게 명확하지 않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 아인슈타인의 실재는 다른 실체들과의 어떤 관계와 무관하게 독립적인 속성들을 갖는 그런 실체이지만, 보어에게 실재는 실체들 사이의 관계이며, 측정은 그 관계의 한 가지 사례인 것이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E=mc²을 통하여 물질이 곧 에너지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에너지는 힘이고 그러니 힘도 곧 물질이다. 힘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만일 힘이 물질이라면 물질의 존재도 마찬가지 상호작용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물질의 존재는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상호작용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까지 인간의 인식이 발전된다면 슬릿 실험에서 나타난 ‘측정자가 없으면 존재가 없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닐 게다.

신의 메시지는 인간의 겸손이다.

신은 과연 우리 인류에게 이 시대적 대사건을 통하여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걸까? 예수님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양차대전을 발발시킨 제국의 지도자들은 세력균형이론이라던가 집단 안보이론이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어야 한다. 또 포스트 모던 시대에 이르러 우리는 고전역학의 법칙이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양자역학의 법칙안에서 더욱 완전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이 새로운 과학의 발견, 새로운 의학의 발견으로 오만해지고, 교만해지면 질수록 신은 우리에게 더 큰 경고를 내릴지도 모른다. 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 인간들이 더욱 겸손하게 신의 뜻이 무엇인지 물을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류사의 어느 시대이건 혼돈의 시대가 아닌 적이 없었다. 물리학에서나 철학에서나 혹은 현실 정치사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엎고 새로운 패러다임 즉 anomaly(변칙)가 등장할 때마다 인류는 혼돈의 시대를 겪고 나서 새로운 발전된 단계로 접어들었다. 글 끝에 한 가지 농담을 덧붙이면 필자가 연구소를 창립할 때 가장 중요한 철학적 패러다임은 혼(魂)이었다. 혼이 살아있는 글, 혼이 살아있는 연구소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연구소를 20여년 운용하면서 그런 연구를 하자면 결국 돈이 필요하다는 것, ‘돈이 결정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 anomaly(변칙)를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어느 시점에서 연구소의 활동기준이 혼과 돈으로 정해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혼이 없는 돈’을 비판하며 연구소를 시작했지만, 이제 ‘돈이 없는 혼’을 비판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연구소도 혼과 돈의 시대, 혼돈(混沌)의 시대를 겪어 왔고, 그것이 연구소의 발전이 아닌가 생각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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