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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역사에 승부하는 방법
  2005-02-23 08:40:19, 조회 : 10,366, 추천 : 2008

*이 글은 "보수우익" 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운영자

Re: 역사에 승부하는 방법

이름 : 보수 우익     번호 : 132.1.2
게시일 : 2003/10/16 (목) PM 09:45:17     조회 : 207  



선거에서 아무리 깨끗이 당선되었다 한들, 재임 중 부정부패에 연루되었다면 마땅히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히틀러는 압도적 지지로 독일국민의 지도자가 되었으나 오늘날 아무도 그가 민주적 지도자라고 하지 않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가 관치선거, 유세동원 선거를 하지 않았는지는 모르나 파퓰리즘적 선거운동을 하였다는 것이 필자 견해다, 그리고 돼지 저금통으로 깨끗한 선거한다고 선전하였으나 그것은 눈가리고 아웅이었을 뿐, 구 정치인들과 다르지 않음이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지난 8개월여의 국정 혼란과 책임에서 노대통령은 자유로울 수 있는가? 오죽하면 얘기엄마가 고층 아파트에서 3남매하고 자살하는가? 노 대통령을 지지하였던, 젊은 대학생들에게 얼마나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는가? 필자가 존경하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그의 선거전에서 한 말이 있다. " job THE first, stupid!"=" 일자리가 먼저란 말이다, 밥통들아"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는 지도자, 생계활동을 도와주지 못하는 대통령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 민주주의보다 밥이 먼저다, 밥을 먹을 수 있어야 민주주의도 가능하다, 굶주리는 사람한테 민주주의가 다 무슨 소용이냐?  공산주의는 빈곤을 먹고 자란다는 것은 어느 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다 안다. 박정희 대통령이 비록 군사혁명으로 집권했지만, 필자는 그분을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하다, 수백년 보릿고개, 가난의 질곡을 끊은 이는 바로 그다, 전두환 대통령은 쿠데타로 집권한 사람이다, 부정부패로 얼룩졌다, 그래도 그 사람 있을 때, 올림픽도 유치했고, 매년 몇%씩 성장했고, 지금의 경제 기반도 그때 닦았다. 그래 노무현이라는 분이 대통령 되서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아졌는가? 박정희 대통령은 태풍 온다 그러면 밤새 잠을 못 잤다고 한다. 민주 인사인 노무현 대통령은 태풍 올 때, 어디서 무엇 하고 있었는가?
그런 허위의식, 엉터리 민주주의는 우리 국민이 바란 게 아니다.
비리를 솔직히 밝히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명명백백해진 다음, 국민의 심판을 기다려야지, 아직도 반성 안하고, 야당과 언론만 탓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역사는 그만두고, 국민과 군부를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또 해외 맹방에 대해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다. 스스로 권위를 무너뜨리는 지도자에게 우리 국민은 얼마나 더 권위와 대우를 해야 한단 말인가?
그럴 자격부터 갖추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국회,사법,재계, 군부를 아우르는 대통령인가?, 아니면 언론 3사와 야당인가?  한줌도 안되는 세력을 가지고 온통 갈기갈기 찢어놓고, 갈등을 일으키는 게 대통령의 일인가? 또 이 나라 정보기관이 간첩이라고 확인한 자를 감싸는 듯한 몇몇 장관, 방송 관계자,좌파성 단체를 용납해서야 말이 되는가?
행자부 장관, 감사원장 모두 재목감이 아니면 언제든지 자를 수 있는 것이 참 민주주의이지, 그래 그만한 인물이 아닌데, 유임시키거나 임명해야 한단 말인가?
핵 폐기장? 어디에 핵 폐기장이냐? 그게 무슨 폭발하는 핵무기인지 알어?
원자력 발전 안하면 전기는 어쩔건데? 뭘 알지도 못하면서...그게 핵무기나 되면 부안군수가 신청하지도 않았어요, 이 사람아! 그리고 위도에 짓는건데 내륙인 부안사람들이 왜들 난리인지...어차피 위도에 지으면 아무리 안 그러려 그래도 부안 거쳐 가야되고, 그러면 응당 여러모로 부안에 도움이 되니까 군수가 생각이 있어서 신청한 건데, 언제까지 낙후된 동네에 살면서 중앙정부에서 뭐 안해준다고 떼만 쓸 건가? 분명한 사실을 왜곡하는 자들이 바로 빨갱이들이다. NEIS는 전교조도 다른 대안을 내놓지 못하잖는가? 뭐를 어쩌겠다고? 물류대란이 나서 수출 안되면 누가 우리의 일자리를 보장해 주는가? 누구 좋으라고 하는 소리야? 북괴 김정일 좋으라고 하는 소리지!
경찰서나 관공서에 불지르는게 성숙한 민주주의로 보이더냐? 말로 하자던 군수한테 뭐 던지고 때리는 게 민주주의더냐? 네나 누가 돌로 치고, 달걀 맞춰도 민주주의라고 그래라!
방화와 폭력이 난무하는 게 민주주의라면 필자는 민주주의 반대다.
그게 무슨 민주주의냐? 민주주의 뜻도 모르는 소리지,
이회창씨가 깨끗한지, 노무현이 깨끗한지 요즘 드러나고 있는데도 그런 소리를 해?  에라, 손바닥으로 해를 가려라, 가려지는가?
제발 귀하 말대로 노 대통령이 건드릴 게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정말로 없기를...대통령은 자신은 죽더라도 국민은 살려야 하는 자리다. 항상 그런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만약 노 대통령이 같이 죽을 요량이면 혼자 죽으라고 충고하는 바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까발림에 있어서 그 자신이 먼저 총대를 매야 할 것이다.
자기 자신부터 뉘우치고 총대를 매야지만 그 개혁은 의미를 갖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타협의 산물인데, 타협을 부정하고, 갈등과 대립만 일으킨다면 그는 지도자 자격이 없으니 탄핵이나 하야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언론3사를 탄압하는 변종 독재를 우리 국민이 용납할 수 있는가? 빨갱이 간첩을 민주투사로 포장하는 공영방송이 수신료 받을 자격 있는가? 광고하면서 수신료까지 받는 공영방송이 공공이익에 반하는 방송을 할 때, 국민의 저항권은 성립되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 모든 혼란과 갈등에 대한 책임이 있다. 또한 그를 수습할 책임 또한 그에게 있다. 전문성이 모자란 장관들은 즉각 해임하고, 야3당과 이 국정혼란을 어떻게 수습할지 뜻을 모아야 할 것이며, 경제를 살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비리도 솔직하게 밝히고, 사죄해야 할 것이며, 간첩 송두율을 엄벌백계하고 파병문제, 부안 원자력 발전 폐기물 처리장 문제, 언론3사와 갈등문제도 순리대로 풀어야 할 것이다.
만약 수습 방안이나 능력이 안되면 지금 당장 청와대를 나와야 한다!
<끝>



> 역사란? 님이 쓰신 글입니다.
> 그는 한국 역사상 보기드물게 깨끗한 선거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
> 모두가 잘 알고 있다.
>
> 과거와 비교한다면, 특히 과거의 군사정부와 비교한다면
>
> 지난 대통령 선거과정은 관치선거, 대규모 유세동원이 사라진 선거였음을...
>
>
>
> 말로만 민주주의를 외쳐온 자들은 결코 그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
> 그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상조차 하지 않았기에.
>
>
>
> 그렇다.  그들에게 민주주의란, 자신들이 권력을 지킬때만 인정하는
>
> 치사스런 용어였던 것이다.
>
> 그 민주주의에 의해 자신들의 권력이 위협을 받게되면...그 들은
>
> 민주주의를 포푤리즘, 혼란으로 매도한다.
>
>
>
>
> 아무리 멍청한 사람도 일단 지휘관으로 임명되면 그에 합당한 대우와
>
> 권위를 인정받아야 한다.
>
> 허나, 투표 재심부터 시작해서 심심하면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
>
> 기득권 세력의 총수로 부터 흘러 나오고
>
> 그들이 가진 온갖 권력을 동원해서 사회혼란, 불안정, 국정운영 미숙을
>
> 침소봉대 해왔다.
>
>
>
> 행자부 장관과 감사원장의 목을 자른 것은 한국 정치의 영원한 오점으로
>
> 남을 것이다.
>
>
> 부안 핵폐기장 반대를 외치는 군민들을 군대 동원해서 짓밟으면
>
> 그 것이 "혼란이 아닌 안정" ?
>
> 화물차 연대파업의 내용을 깡그리 무시하고
>
> 초기부터 강경진압하면 그 것이 문제해결?
>
> NEIS 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넘어가면 그 것이 "안정" 이고 "단결" ?
>
>
>
> 혼란은 ...혼란을 일으키려는 자들의 눈에 혼란으로 보일 뿐이다.
>
> 그 것이 민주주의의 "당연한 일상모습" 이고 "성숙한 사회현상"
>
> 임을 모른.
>
>
>
>
> "단결?"  "안정?" ...단결과 안정이라는 핑계로 인해
>
> "감시의 눈"  "반대의 목소리" 는 사라지고...의사결정이 밀실화되고
>
> 그로인해 사후 책임소재가 사라지고, 정경유착이 심화되고 부패가 심화
>
> 되지 않았는 가?
>
>
>
> 대선 당시부터
>
> 수구 기득권 세력이 노무현을 반대한 이유는 단 한가지다.
>
> 노무현은 같이 걸고 넘어질 것이 너무나 없기 때문이다.
>
>
>
> 이회창처럼 건드릴 것이 많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수구 기득권
>
> 세력은 안심한다. 왜? 바로 그 "볼모" 때문에 자신들을 건드릴 수가
>
> 없고 (반격을 받고 정치 생명이 위험해지기에) "타협" 이라는 듣기 좋은
>
> 소리로...."천년 만년 우리끼리 권세를 나누고 누려보세" 가 되는 것이다.
>
>
>
> 건드릴 것이 너무 없기때문에 대통령이 된뒤 의혹꺼리 찾기에 혈안이
>
> 되었고 노건평씨를 건드리고, 부산 아파트를 건드리는 것이다.
>
>
>
> 설사 그 의혹들이 진짜 그들의 주장대로 불법이고 부패한 것이라면
>
> 우리의 부패 판단지수는 너무나 놀라울 수준으로
>
> 상당히 하향 조정된 듯 하다.
>
>
>
> 대통령은...같이 죽기를 각오한 듯 하다.
>
>
>
> 역사에 승부하는 방법은 한가지다.
>
> 여야 할 것없이 정경유착의 모든 것을 까발리고 대통령을 포함한
>
> 정치권의 물갈이를 국민들에게 물어라.
>
>
>
> 그 까발림을 두려워 하는 자들이 국회에 포진하고 있다.
>
> 이제 그 실상을 공개하라.
>
> 그리고 국민에게 물어라.
>
> 국민들이여....말로만 부정부패 추방, 국회의원 욕하지 말고  진짜
>
> 어떡하면 좋겠느냐고?  당신네들은 지역구 의원들에게 비정상적인 것을
>
> 요구해서 이런 부패의 구조를 심화시킬 것이냐고?
>
> 선거때마다 돈봉투를 요구해서 이런 구조를 심화시킬 것이냐고?
>
> 검찰이 혼란을 우려해서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자신들의 큰 잘못은
>
> 감춰두고 사사건건 발목잡고 권위를 인정치 않는 자들을 어떡할 것이냐고?
>
>
>
> 타협?  ...그 타협 속에 개혁은 꺽이고 그들끼리의 "좋은게 좋은 것"
>
> "적대적 공존관계" 는 심화된다.
>
>
>
> 역사에 대해 승부하는 것은 국민에게 솔직하게 현실을 드러내는 것이다.
>
> 그 것만이 역사를 진일보 시킨다.
>
>
>
> 질문...그 많은 정치 개혁 법안, 선거자금 개혀 법안이 딴나라당이 다수를
>
> 점한 국회에서 계속 잠자고 있는 이유는?
>
> 검찰 독립, 대통령의 권한 분산이 지금처럼 이루어진 적이 있었는 지?
>
> 그런데...왜 혼란인가?  독재를 하란 소린가?  그러면 또 독재한다고,
>
>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욕할 것 아닌가?
>
>
>
> > 김진욱 님이 쓰신 글입니다.
> >
> >
> > 현실에 타협을 해야할 것인가.
> > 끝까지 정도를 걸어야 할 것인가.
> > 아마도 노 대통령은 그것을 '갈등'이라고 이름 붙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 >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 >
> > 답은 이거다.
> > "자신에게는 정도의 칼을 대고 상대에게는 타협으로 포용하라."
> > 자신의 문제는 타협으로 해결하려 하고 상대에게는 정도를 요구해서는 안된다.
> > 그것은 그가 바로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
> > 국민은 누구편인가.
> > 잘못을 시인하는 쪽의 편이다.
> > 역사는 누구편인가.
> > 오해와 모략의 흙탕물속에서도 끝까지 진실을 지키는 쪽의 편이다.
> >
> >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여,
> > 국민에게 승부하지 말고
> > 정권의 경쟁자들과 승부하지 말고,
> > 역사에 승부하라.
> >
> > *****
> >
> > 국민들은 두번째 날의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돌아서 버렸다. 노 대통령이 아직도 민심을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있는 것이나 아닌지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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