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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투병의 파병문제
  2003-09-11 00:00:00, 조회 : 9,703, 추천 : 2267

이라크 전투병의 파병문제

이름 : 김진욱     번호 : 120
게시일 : 2003/09/11 (목) AM 00:05:11  (수정 2003/09/15 (월) AM 06:22:36)    조회 : 150  



여단급 규모의 완편 특수부대를 파견하는 것이 좋겠다.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첫째, 명분의 문제

이라크의 대게릴라전은 두가지 점에서 이제 명분이 뚜렷해졌다.
하나는 미국이 유엔의 동의를 얻어 유엔의 권위를 가지고 무력을 사용하게 된다는 점이고 둘은 현상황에서 선의 문제는 이라크가 빨리 안정되고 평화를 유지하고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쪽이기 때문이다.

둘째, 군사발전의 문제

한국의 특전여단 규모의 대게릴라전에 대한 작전수준이나 훈련수준의 압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이라크에서의 대게릴라전은 우리 특수부대들에게 아주 좋은 미래적 전술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번 기회에 과거 특수부대의 오명을 씻고 특수부대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것이 국민들로 하여금 군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확언하건데 우리 특수부대가 이라크의 대게릴라전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작전을 펼쳐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세째, 한미동맹의 문제

우리가 어려울 때 미국이나 유엔군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유대한은 없었을 것이다. 지금 미국이나 유엔은 아주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 미국은 이제 경제적으로나 정책적으로 혼자 이라크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되어있고 또 유엔도 이번 기회에 잃어버린 권위를 제대로 회복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 처해져 있다. 미국이 힘들고 유엔이 힘들 때 우리가 화끈하게 도와 주어야 빛이 난다.

기타 국내화합의 차원에서 혹은 쓸데없는 정쟁을 중단시키는데 있어서도 이라크의 전투병 파견은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경제적인 외교적인 효과는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국민통합을 이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여단 규모의 완편 특수부대를 파견할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___

이라크의 진정한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 유엔이나 중동을 둘러싼 강국들도 이제 이라크전에 대한 미국의 잘잘못을 탓하지말고 함께 힘을 합쳐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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