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국제브리핑, 적어도 2009년까지 코소보에 잔류할 미군
김지예
2008년 10월 09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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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브리핑 (2008년 10월 8일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6쪽)
■ 프리스티나, 코소보
적어도 2009년까지 코소보에 잔류할 미군
미 국무부 장관인 로버트 게이트는 지난 화요일에, 나토 평화유지 업무를 지원하기 위헤 적어도 2009년 이전까지는 코소보에 군대를 유지시킬 것임을 밝혔다.
코소보가 독립을 선언한 이후로 코소보를 방문한 가장 높은 직급의 관리인 게이트는 미군 군인들을 만나는 것이 그의 목적임을 밝혔다. 2001년 이후로 코소보에는 미국 국방부 장관이 방문한 적이 없다.
그는 그의 방문이 러시아에게 어떤 메세지를 보내려고 하는 의미를 갖고 있지 않느냐는 의견을 거부했다. 러시아는 코소보의 독립에 반대했으며 지난8월에 그루지야와 전쟁을 한 이래로 서구와의 갈등을 겪고 있다. (로이터)
(번역:김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