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5D

후배와 함께 보냈던 그 해 여름이 벌써 2년이나 흘렀네요
프로그램 코딩하랴 선배한테 시달리랴...에궁

예전에 방영되었던 미니시리즈 '호텔리어'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그 동네입니다..

깝깝(^^)할때 이런 사진 보면 그나마 좀 가슴이 확 트이는 거 같으시죠??  
시원한 바람이 쏴와 불어올 거 같은 느낌...일까나? 하튼 저 사진 찍었을땐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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