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naver.com/v/2974031/list/183343

경찰서에서 진술한 저 사람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 사람들로부터 영어를 배우는 우리의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장기비자를 받고 입국했지만, 실제 이들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 두명의 사람들로 인해서 그들의 나라를 폄하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인식시켜주지 않는다면, 그래서 이들이 이런 일을 하고도 아무런 제재없이 대한민국에서 자신들이 활개를 칠 수있다는 것을 알도록 한다면 우리 모두는 이들 눈에 쓰레기로 보인 것이다.

세상을 바로 잡는 것은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모두가 그 한 사람이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