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돐 맞이하면서 군대 장성들 승진도 시키고 행사준비로 바쁠 북한정권에서 8일자 로동신문 8면에 "침략과 분단의 원흉,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주한미군을 단죄한다"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그것도 서울발로 표시했다.
~~~~맨 마지막 문단은 "모두다 한마음 한뜻이 되어 거족적인 반미자주화, 미군철수투쟁으로 외세없는 자주의 새세상, 진정 위험이 사라진 평화로운 강산에서 통일과 번영이 꽃피는 새시대를 창조하자!"이다.
누가 뒤통수를 맞은 것일까? 트럼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9일 행사준비도 바쁠텐데 이런 선전선동까지...
앞으로 한국정부가 협상력을 발휘하고, 미국이 응대를 하면서 따라오면 올수록 더욱 강력한 선전선동이 나타날 것 같은 조짐이 보인다. 언제나처럼 늘...
북한전략전술은 강한 자에 강하고, 약한 자는 먹히고...
뒤통수 맞은 사람이, 트럼프? 문재인?
박계향
2018년 09월 08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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