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다 창밖으로 자주 마주치는 한효주양.. 바로 공군회관에 크게 걸린 공군홍보현수막에 한효주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싫어하는 사람 빼고 다 좋아하는지라 이건 연예인도 예외일 순 없으니 당연히 한효주 양 좋아합니다 ^^..
그 사진은 특히나 얼굴이 선해보인달까, 아나운서틱하달까, 보름달 처럼 훤하다고 할까...(그렇다고 얼굴이 동그랗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 눈에 한효주양이 들어온 것은 '연예가중계'란 프로그램에서 홍보대사 한효주양과 고주원군(?)이 KT-1 탑승행사 갖는 모습을 보고 부터입니다. 파일럿 복장도 참 잘 어울리고 비행전에 받았던 훈련도 열심히 우수하게 받았다고 하더군요.. 부친께서 공군에서 근무하셨다는 이력도 생각나네요..
아.. 며느리 삼고 싶어요...(아차! 아들이 없구나....-_-)
P.S
연예인중에 공군과 관련된 것으로 부러운 사람은 이세창씨입니다. 전해 듣기론 이분 자비로 민간항공기 자격증도 예전에 취득했다고 하는 거 같더군요... 그런데 모프로그램과 공군의 협조로 이세창씨가 KF-16에 탑승해서 비행을 한겁니다.. 아우.. 부러워.... 물론 바다에서 생존훈련등도 정상적으로 모두 받는 장면이 소개되기도 했지요...
죽기 전에 제트엔진 달린 전투기 한 번 꼭 타보고 싶습니다.. ^^
아주 예전에 러시아에 가면 미그 29기를 태워주는 관광상품이 있단 신문단신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있을라나?? 하여튼 천만원 필요하답니다....ㅠㅠ
[공군 홍보대사] 아름다운 한효주 양...
운영팀
2008년 09월 12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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