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태환아 너도 군대 가' 란 글로 파문을 일으켰던 강의석이란 분은 '군대가 꼭 필요한가?' 라던가 '군대를 꼭 가야되나?' 등의 얘기를 했다고도 하는데 아 놔!~.... 그냥 그런 의문이 들면 군대가 없는 나라로 이민을 가면 제일 편할텐데....-.-;
만약에 일테면 어떤 OOO양이 누드 시위를 계획하고 있고,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한다면 굳이 나서서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나서길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하지만 이 경우라면.... -_-
이런 건 '행인들에 대한 무형의 폭력'으로 분류되지 않을라나요??
경사스런 국군의 날, 다른 부분에 못지않게 이런 부분에도 신경써서 준비해야겠습니다.. 아 놔...
[아~놔!] 강의석, '국군의 날 행사에서 누드 시위하겠다'
운영팀
2008년 09월 12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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