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L 훈련 무엇이 두려운가?
90년대 초 현역근무 시절 가장 인상에 남는 훈련이 T/S, F/E, UFL으로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내가 알기로는 팀스피리트훈련은 북한의 주장으로 90년대 중반 중단되었고, 한∙미는 한반도 안정과 안보유지를 위하여 전시 대비태세 훈련을 계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요.
북한과 반미주의자들은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해고 있는 한미훈련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면서 반미, 미군철수, 자주 외세배격, 민족공조 등 주장으로 사회 혼란과 한미동맹관계 비난, 선동을 계속하고 있다 해요.
일전에 모 잡지에 실린 북의 노동신문과 중앙방송과 반미단체들의 한∙미 비난 주장이 천편일률적으로 몇 가지 소개하면 “한반도 분단, 강점으로 식민지화, 안보 보수세력을 친미 매국노, 반통일 셰력, 한미군사훈련은 북침위한 선제 핵공격훈련, 2005년을 주한미군 철수 원년의 해!, 국가보안법 철폐 원년의 해!”
잘은 모르지만 한미훈련 특히 UFL연습은 북침공격훈련이 아니라 유사시 전쟁 발발에 대비한 정부 전시대비 훈련임은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우리정부는 북한에 훈련 참관단 파견을 요청했지만 이에 불응하고 50여 년 간 비난만 계속해 오고 있다 해요.
우리 모두는 한미, 분단, 대북문제에 관하여 보다 냉철한 생각과 행동이 요구되며, 오늘날 우리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 현실을 무시한 주장이나 행동은 남북, 한미관계를 푸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리라 봅니다..!!!
왜 두려워 하시오
문덕
2005년 08월 29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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