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연구소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
무튼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 채우고 덧붙여야할 것이 많이 있어 갈길이 멀어
힘든 여정이지만 이렇게 곁에서 힘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내딛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다른 사람들은 주최측의 억지 장난이라고 볼 것 같아 쬐금 그렇지만,
그래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더욱 분발해서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한국군이 될 수 있도록
군을 바라보는 하나의 눈으로서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만족스럽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군세광팬 (2009-02-07 15:17:14)
    편집부장이신 박계향님의 진정한 마음을 담은 덧글을 받을 줄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따뜻한 마음이 저의 온 몸에 펴져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해 줍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넙죽 *^*)

    저는 짧은 생을 살았지만,

    군사세계란 월간지를 접한 지는 제법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월간지 '군사세계'로

    때론, 21세기 군사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소 출발시기부터 활동상 등 까지 모두 꿰차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나마 21세기 군사연구소의 무궁무진한

    번영을 기원하면서 연구소와 함께 할려는 의욕과 의지를

    키우거나 다지곤 한답니다.

    편집부장님!

    큰 일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걸림돌이 많이 발생할 겁니다.

    하지만, 기죽지 마시고 보다 나은 국방정책과 국가안보에 관한

    연구를 하셔서 자유와 평화를 애호하는 대한민국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해 줄 것을

    조심스럽게 간청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