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천억 싱가포르 정부 발주 지하철 공사 수주,
SK건설, 6천억 아랍에미레이트 복합단지 공사 수주,
현대건설, 2조원 사우디 아라비아 가스처리공사 수주,
삼성건설, 올해 해외수주 목표액 6조원 등....

올해 들어서만 76억달러, 11조 4천억원에 달해 역대최고기록
달성했던 작년 동기간 수주액을 상회할 기세라고 합니다.

이는 그동안 한국기업들이 해외공사에 보여준 높은 기술력과 신뢰성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경쟁국가들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도
발견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버즈 두바이의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건설기술..!!

몇 천년 뒤, 세계문화유적이 될 초고층빌딩들에선 Made In KOREA가 자주
발견될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