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싹은 말라 버렸나?
이름 : 김진욱 번호 : 174
게시일 : 2004/03/09 (화) PM 05:31:18 (수정 2004/03/10 (수) AM 10:50:55) 조회 : 117
아무리 누군가,
어떤 선한 목적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한다 하더라도
이제 그 선한 목적이 전달되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 버렸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나.
양심을 팔아온 후안무치한 소인배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양두구육의 정치 장사치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선과 악이 혼탁해지고
조직과 권력의 현실만이
유일한 진리로 통하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진실의 싹은 이제 말라 버렸는가.
어떻게도 해볼 수없는 뚝고무가 되어 버렸는가.
오호 통제라...
진실의 싹은 말라 버렸나?
military
2004년 04월 15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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