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MA:::::21세기군사연구소
무제 문서

공지사항

웹사이트개편작업중입니다..
 

Update News..

[사이트] 새로운메뉴가 추가됩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인터뷰, 리뷰, 기고문,행사안내 등의 컨텐츠가 신설된 메뉴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진욱의 눈
 백년전우 김진욱 편
 사회복무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제5회 한-중 안보포럼
 Join Us ..

 

 

이동하기 : 중대지휘 지휘관을위한전쟁법사례연구

 

 장군과 장군의 지도력

 중국군사력 (현대화의 발전과 도전)

 중대지휘
지휘관을 위한 전쟁법사례연구
 

장군과 장군의 지도력

Archibald Percival Wavell, 1st Earl | 김용순 역 |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 | 2000.11.09 | 110p | 5,000원

 

 

 

 

 

 
 
 
 도서구입문의
 
 
 
 
 

대담한 장군에게는 운이 따를 수 있지만, 대담하지 않은 장군에게는 운이 따를 수 없다 - 웨이블 -

 장군과 장군의 지도력좩은 상당기간 영국과 미국 참모대학에서 필독서로 활용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장군의 개인적인 자질과, 장군과 부대의 관계, 그리고 군인과 정치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아프리카 전역(戰役)에서 “사막의 여우”로 널리 알려진 독일의 명장 Rommel 장군은 당시 그의 적(敵)이었던 Wavell 장군의 강의내용이 담긴 이 책을 항상 휴대하고 탐독하였으며, 후에 찢겨진 그 책을 Rommel 장군의 부인이 Wavell 장군의 부인에게 선물로 주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아직도 많은 영국 장교들은 그를 가장 훌륭한 장군 중의 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군사(軍事)분야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도 그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60여년 전, 영국의 한 고위 장성이 지향했던 바람직한 장군상(將軍像)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비록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위대한 전쟁 지도자들은 설령 어떤 분야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다른 사람과 의견이 서로 달랐을지라도, 그들은 공통적으로 결코 정복할 수 없는 강인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저자소개 |  Wavell
영국 육사와 참모대학을 최우수로 졸업한 수재로, 초급장교 시절 Boer전쟁에 참전하여 5개의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Ypres 전투에 참전하여 부상으로 왼쪽 눈을 실명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중동지역,사 령관, 인도지역 사령관, 동남아시아 지역의 연합군 사령관 등을 역임했고 1943년 원수로 진급했다.
 

역자소개 | 김용순
육사 36기



 

TOP

 

중국군사력 현대화의 발전과 도전 (무기획득정책분석)

차이밍옌 | 이두형 역 |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 | 2006.01.18| 261p | 9,000원

 

 

 

 

 
 
 도서구입문의
 
 
 
 
 
 
 
 
 
 
 
 
 
 

본서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중국의 무기획득정책을 분석하고, 무기획득의 목적, 무기획득의 중점, 무기획득의 경로 그리고 무기획득의 사례를 중심으로 하여 종합적인 평가와 분석을 시도하였다.

 중국 군사력 현대화에 대해 각계의 의견이 분분한 주된 원인은 폐쇄적인 중국 체제와 외부에 알려진 실증자료의 부족 그리고 발생하는 사실에 대해서만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지 무기체계의 하드웨어(Hardware)를 근거로 성능분석만 하고 이에 따라 중국인민해방군의 군사력 현황을 추론하는 것이 현실이다. 본서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중국의 무기획득정책을 분석하고, 무기획득의 목적, 무기획득의 중점, 무기획득의 경로 그리고 무기획득의 문제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평가와 분석을 시도하였다. 상관문제의 토론을 통하여 또 다른 각도에서 중국 군사력 현대화를 관찰하는 과정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 서문 中 -



저자소개 |  차이밍옌
영국 런던대학 왕립학원 전쟁연구소 박사
 

역자소개 | 이두형
공군사관학교 졸업, 공군 전투비행대대 전투조종사, 공군 훈련비행단 표준화평가 실장



 

TOP

 

중대지휘

John G. Meyer, JR.| 김석구 역 |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 | 2002.01.10 | 9,000원

 

 

  표지

  역자서문
  추천사
 도서구입문의
 
 
 
 
 
 
 
 
 
 
 
 
 
 

역자 김석구 중령은 향후 성공적인 부대지휘를 희망하는 직업군인들과, 당장 고등 군사교육 과정을 종료하면 중대장으로 부임해서 중대지휘라는 과업에 직면하게 될 초급 위관장교들, 그리고 하나의 조직체로서 군부대가 어떻게 관리되고 운영되는가 하는 점에 관심이 있는 경영(행정) 학도들을 위해 이 책자를 번역하였다.

 비록 한국군과 미 육군의 편제, 문화, 임무 등이 다소 상이하나 이 책의 저변에 일관성을 가지고 흐르는 정신-주인정신, 희생정신, 철저한 직업의식-에 대해 깊은 감동을 느끼며, 필자는 이 책이 경험과 인식수준이 다소 모자라는 초급장교들의 야전감각을 일깨우고 군인정신을 고양하기에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했다.



 

역자소개 | 김석구
육사 40기


 

TOP

 

지휘관을 위한 전쟁법 사례연구

김병렬 |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 | 2001.11.09| 15,000원

 

 

  표지

  서문과 목차
  추천사
 도서구입문의
 
 
 
 
 
 
 
 
 
 
 
 
 
 

민간인 복장을 착용하고 침투하였던 적을 생포하였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대인지뢰는 전혀 사용할 수 없는가 등의 문제를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사실 우리 군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되는 것이지 전쟁에 무슨 법이 필요한가”하는 생각과 “북한은 준수하지 않는데 우리만 준수해서 손해 볼 필요가 있겠는가”하는 생각 등으로 인하여 오랫동안 전쟁법을 소홀히 해온 경향이 있다.

그러나 현대의 국제사회는 각종의 전쟁법규들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뉴 인터내셔널리즘을 주장하는 미국 등 서구 강국들도 다양한 제재를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 안보상 우방국의 지원과 협조가 전적으로 필요한 우리로서는 이를 준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시대적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북한까지도 자신들이 준수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한국의 위반을 전세계에 비방선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쟁법 교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도 이에 대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오랫동안 전쟁법을 연구해 온 국방대학원의 김병렬 교수가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지휘관을 위한 전쟁법 사례연구'를 발간하였다.

이 책은 각급 군사학교의 교재는 물론 일반대학에서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학문적 깊이를 담고 있지만 다양한 사례와 아무리 어려운 것이라도 아주 쉽게 설명하는 필자의 타고난 재주로 인하여 한 번 손에 들면 다 읽기 전까지는 놓기 힘들 정도의 흥미성도 가미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교양도서로써의 가치도 충분하다. 제목에는 ‘지휘관을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지만 일반 병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아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저자소개 |  김병렬
육사 35기

 

TOP

 

 




무제 문서


21세기 군사연구소 / 월간 군사세계 KDR
Korea Research Institute of Military Affairs / Korea Defense Review
Copyright (C) 1995~2013 All Rights Reserved T : 842-3105~7 / F : 842-3108 /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