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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군사연구소 출간서적

 

 21세기가 요구하는 장교·하사관 관계

 

 

21세기가 요구하는 장교·하사관 관계

미육군성 정보관리센터 | 이희우 역 | 사단법인 21세기군사연구소 | 2000.11.24 |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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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관이 부사관으로 명칭이 바뀌기 이전에 이미 2판2쇄물이 나온 상태이고 아직 그 잔여 분 책이 남아 있기 때문에 본 저서의 제목이 아직도 『21세기가 요구하는 장교-하사관 관계』로 되어 있음에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장교와 하사관의 관계는 혼인과도 같은 것이다. 상호간에 신뢰와 존중의 미덕을 바탕으로 우리 군의 수레바퀴를 이끌어 간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견지하게 될 때 올바른 장교와 부사관 관계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군 차원에서 양자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과 위상정립을 위한 성문화된 규정이나 법규의 준비 측면도 간과해서는 안될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될 것이다.

군과 같은 특수집단에서 조직 성원들의 전문성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군의 주춧돌은 장교와 부사관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될 측면이 있다. 책임감이 바로 그것이다. 어떤 사안을 단순히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알고 있는 사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과거 우리 군의 간부 교육 프로그램을 책임감에 초점을 맞추어 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는 우리 군이 장교와 부사관에게 책임감에 추가하여 분명한 전문성을 요구할 시기가 되었다고 역자는 판단한다.

이 책은 비록 미군의 시각에서 작성된 것이지만 우리 군 장교와 부사관의 전문성 및 책임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귀중한 교훈을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소대장과 부소대장, 중대장과 중대 행정보급관, 대대장과 대대 주임원사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체계별 설명과 장교와 부사관 관계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효율적인 장교와 부사관 관계개선을 위한 방안이 수록되어 있어서 발전을 하고자 하는 부사관뿐만 아니라 군 간부들에게도 부사관의 효율적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군생활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역자소개 |  이희우
육사 44기 , 예비역 육군 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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