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구나 처럼 군을 다녀 온 사람입니다.
청춘의 가장 꽃다운 시기를 군에서 보낸 사람으로서
근간의 약해 진 군의 모습, 군의 사기를 꺽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며
카페를 하나 개설하였습니다.
저는 전문지식을 나눌 수 있는 밀리타리 매니아는 아닙니다.
다만 더 나은 우리의 국군을 위해 작은 노력을 하고자 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직은 저의 글 몇 개 밖에 없지만
앞으로도 그럴 수 있겠지만
묵묵히 군에 대한 사랑과 애정어린 비판을 쌓아 보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주소 ; http://cafe.daum.net/talkmilitary
카페명 ; 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군사랑
2005년 09월 03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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