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1년전에 군대를 갔습니다.

강원도 최전방에서 서부직으로 지내고 있는데 몇일전 전화가 와서 3만원을 보내달라는것이었습니다.

군대에서 훈련받다가 다쳐서 MRI를 찍어야하는데 돈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군대에서 다친거라면 군대에서 돈을 대주는 것이 아닙니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꼬리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