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에 가거든 사랑을 배우세요

육사에 가거든 사랑을 배우세요

저자
황양득 저
발행일
1996.07.20

상세 정보

전방 소대장을 마친 저자가 군이 내외의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도전과 전환기의 시련을 맞고 있다는 판단 아래 국민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초급장교들이 21세기를 선도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초급장교들이 신세대 장병들의 돌출적인 사건과 사고들, 대북 군사적 긴장감의 고조, 정치적인 문제들로 인하여 장교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초급장교들이 이런 상황하에서도 군을 변화시키려는 시도와 끈질긴 노력들이 사방 팔방에서 이루어질때 사기는 저절로 올라가게 되고 변화의 물꼬가 트이게 된다고 하면서 상하 언로의 개방이라는 현안도 초급장교들이 부단히 두드리면 자연 열릴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한 자부심과 용기를 도모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예 대장으로 고치겠습니다’‘화장실안에 누구냐’‘생도샤쓰’‘김현희씨 질문있습니다’ 등 수십개의 글들이 저자 특유의 필체로 수록되어 있어서 사관학교와 생도들의 생활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방 소대장을 마친 저자가 군이 내외의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도전과 전환기의 시련을 맞고 있다는 판단 아래 국민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초급장교들이 21세기를 선도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초급장교들이 신세대 장병들의 돌출적인 사건과 사고들, 대북 군사적 긴장감의 고조, 정치적인 문제들로 인하여 장교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초급장교들이 이런 상황하에서도 군을 변화시키려는 시도와 끈질긴 노력들이 사방 팔방에서 이루어질때 사기는 저절로 올라가게 되고 변화의 물꼬가 트이게 된다고 하면서 상하 언로의 개방이라는 현안도 초급장교들이 부단히 두드리면 자연 열릴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한 자부심과 용기를 도모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예 대장으로 고치겠습니다’‘화장실안에 누구냐’‘생도샤쓰’‘김현희씨 질문있습니다’ 등 수십개의 글들이 저자 특유의 필체로 수록되어 있어서 사관학교와 생도들의 생활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